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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사전 14] 엠마 왓슨 (Emma Watson)

[Movie/Actor & Director]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Emma Watson)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이하 반말체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Biography

- 1990년 4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출생
- 본명 : Emma Charlotte Duerre Watson
- 별명 : Em
- 16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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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기

엠마 왓슨은 프랑스 파리에서 변호사인 부모님, Jacqueline Luesby와 Chris Watson 사이에서 태어났다. 왓슨은 5살때까지 파리에 살았는데, 후에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영국 옥스포드로 이사왔고, 그녀의 부모님은 이혼했다.

엠마 왓슨은 세살 때부터 배우가 되고 싶은 열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10살이 되었을때, 그녀는 학교의 연극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또한 Daisy Pratt Poetry Competition 등의 다른 학교 활동에도 참여했는데, 이 대회에서 7살때 1등을 했다.

- '헤르미온느 진저' 로의 캐스팅

2000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영화화는 빠르게 진행되었다. 영화는 J.K.롤링의 동명소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기초하고 있었다. 영화의 프로듀서는 책에서 10살인 헤르미오는 진저 역을 맡은 어린 소녀를 찾고 있었다. 왓슨의 옥스포드 극단의 선생님은 그녀의 연기에 강한 인상을 받고, 그녀를 오디션을 보도록 한다. 원작의 헤르미온느 진저의 캐릭터에 따라 프로듀서는 으시대고, 자신감이 지나치는 캐릭터를 찾았는데, 엠마 왓슨이 바로 그에 적격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수천명이 넘는 다른 여자아이들을 제치고, 헤르미온느 진저 역에 캐스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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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 시리즈에의 출연 (2001년부터 현재)

엠마 왓슨이 11살 된던 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개봉했다. 그녀의 첫 메이저 인터뷰였던 2001년 BBC와의 인터뷰에서에 왓슨은 특히 스턴트를 즐겼는데, 그 중에서도 트롤에게 쫓기는 장면, 물웅덩이로 빠지는 장면 등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후에 그녀가 추가로 말하길 그당시 왓슨의 부모님은 그녀가 쳔한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했으며, 매기 스미스(맥고나걸 교수 역), 알란 릭맨(스네이프 교수 역), 로비 콜트레인(해그리드 역)같은 성인 배우들을 알아가는 것이 굉장히 스릴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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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인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 헤르미온느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왓슨은 성공이 자신을 변화시키지는 못하며, 모든 촬영과정이 즐겁고, 첫 영화를 촬영할때 처럼 모든 것이 새롭다고 말했다. 2007년의 인터뷰에서 왓슨이 말하길,  첫 두 영화를 촬영하면서 여러개의 유아치가 빠져서, 의치로 그것을 가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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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지난 후, 해리포터의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영화화 된다. 왓슨은 좀더 자신있어진 헤르미온느 캐릭터에 대해 고마워했다. 왓슨은 헤르미온느가 말포이의 도발에 주먹을 날리고, 트릴로니 교수의 수업에 넌더리를 내며 뛰쳐나오는, 그러한 캐릭터를 좋아했다. 또한 트릴로니 교수 역을 맡은 엠마 톰슨이 무척 유쾌하다고 생각했다. 왓슨은 <마법사의 방>을 같이 찍었던 많은 스탭들이 역시 <아즈카반의 죄수>도 찍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 편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14살은 사춘기의 절반이 지나간 시기로, 왓슨은 해리포터로 출연한 다니엘 레드클리프와 자기 역시 십대시절동안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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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15살이 된 엠마 왓슨은 헤르미온느 진저 역을 다시 맡는다. 엠마 왓슨은 영화속 크리스마스 무도회에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감독인 마이크 뉴엘은 그녀에 대해 환상적이라고 말했고, 그녀와 그녀의 동료인 레드클리프, 그린트가 다음작품부터는 교체된다는 루머에 대해 부정했다. 그 해가 지난후 왓슨은 틴 보그지의 표지모델이 되는데 이는 윌라 홀랜드가 표지모델이 되기 이전까지 가장 어린 표지 모델이었다. 2006년 왓슨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80세 생일 축하 파티에서에서의 해리포터 특별 에피소드 "The Queen's Handbag"에 헤르미온느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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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통해서 엠마 왓슨은 7년 동안 다섯 작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게 된다. 엠마 왓슨은 감독인 데이빗 예이츠에게 고마워했는데, 예이츠에 대해서 "조용하고, 침칙하며, 매우 사려깊고, 감수성이 예민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는, 공격 마법을 연습하면서 론 위즐리를 벽으로 날려버린 장면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새로 참여한 에바나 린치와 이멜다 스탠튼에게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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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중들은 그녀의 외양에 주목하고 있다. The Sydney Morning Herald의 Helen Barlow는, 엠마 왓슨은 더이상 아역배우가 아니고, 잘 차려입고 신문이나 잡지커버에 등장하는 관능적이 여성이 되었다고 말했다. 엠마 왓슨은 그녀 자신에 대한 이런 인상들에 대해 "난 꾸미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것이 내 인생을 구속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랄수록 그녀의 섹스어필함을 증명 하듯이 그녀는 2007년 FHM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중 98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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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함으로서, 1000만 파운드(20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엠마 왓슨은 다시는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지 않을것이라 자신에게 다짐했고, 학교를 그만두고 전업으로 배우를 하는 것에 대해 거부했다. 왜냐하면 배우는 것이 그녀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007년 7월 9일 엠마 왓슨과 그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동료인 다니엘 레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은 헐리우드의 그라우만 차이니즈 극장에서 손과, 발 그리고, 지팡이의 핸드프링팅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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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후 계획

엠마 왓슨이 마지막 두편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출연사인을 거절했다는 기사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2007년 3월 말 워너브라더스와 마지막 두편에 대한 출연 계약을 했다. 그녀는 "난 헤르미온느를 절대로 떠나지 않는다. 헤르미온느는 내 영웅이고, 난 그녀와 그녈르 연기하는 것을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엠마 왓슨은 2007년 7월 19일 그녀의 첫 해리포터 이외의 작품인 애니메이션 "The Tale of Despereaux"에 피 공주로 목소리 출연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2008년 개봉할 예정이다.

Triva

- Bubbles와 Domino 라는 이름의 두마리 고양이를 키운다.

- 가장 좋아하는 해리포터 시리의 책은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이다.

- 13살때인 2004년 2월  "가장 Hot한 여성 스타"에서 10위에 선정됐다.

- 약간의 불어를 할줄 안다.

- 엠마 왓슨의 부모님은 두분다 영국인이지만, 할머니는 프랑스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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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MDB,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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