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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노튼의 "인크레더블 헐크", 포스터 공개

[Movie/News]
에드워드 노튼이 주연을 맡은 "인크레더블 헐크"(The Incredible Hulk)의 포스터가 IGN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브루스 배너와 등을 지고 보이는 거대한 헐크의 모습. 브루스 배너가 버리고 싶었던 그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포스터만 보면 개인적으로는 그냥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편으로 보이네요. 이와 비슷한 포스터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꼬맹이 아나킨과 다스 베이더 모습의 그림자를 담은 "스타워즈 EP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포스터였어요.

북미기준 6월 13일 개봉 예정인 "인크레더블 헐크"는 주연을 맡은 에드워드 노튼이 각본작업에도 참여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분)는 감마선 노출로 인해 자신이 갖게된 비정상적인 능력(화가 나면 헐크가 되는)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군대는 그를 잡으려 합니다. 배너는 치료에 가까이 가지만, 새로운 악당 '어보미네이션'이 등장하면서, 이는 물거품이 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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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4.16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근육 쩝니다. ㅋㅋㅋ

  2. BlogIcon 영경 [2008.04.1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드워드 노튼 연기 작살이였는데..ㅎ

    • BlogIcon Stephan [2008.04.1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히어로물이 많이 개봉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기대되네요. "아이언맨"의 경우 현재 국내나 해외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캐스팅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