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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아패토우, 닉 스톨러, 조나 힐 다시 뭉친다

[Movie/News]
러셀 브랜드 & 조나 힐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미국 섹스 코메디를 주름잡는 강자 주드 아패토우가 감독 닉 스톨러, 배우 조나 힐, 러셀 브랜드와 또 한번 같이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북미에 지난 4월 18일 개봉한 "포겟팅 사라 마샬"에서 같이 작업했습니다. 닉 스톨러는 "포겟팅 사라 마샬"이 연출 데뷔작이었으며, 조나 힐, 러셀 브랜드는 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주드 아패토우가 제작자로, 닉 스톨러가 연출 및 각본을 맡아 다시 뭉친 작품은 "Get Him to the Greek"으로, 갓 대학을 나와 보험손해사정인(보험사고 발생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으로 취직한 남자(조나 힐 분)가 영국에서 LA 그릭 씨어터에 공연하러 온 통제불능의 락커(러셀 브랜드)에게 고용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코메디물입니다. 러셀 브랜드는 "포겟팅 사라 마샬"에 이어 또 다시 락스타 역을 맡았네요. 거기에 조나 힐은 이제 주드 아패토우의 페르소나라고 불려도 될 듯 합니다.

이들이 함께 작업한 "포겟팅 사라 마샬"은 개봉 첫주에 "포비든 킹덤"에 이어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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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4.2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드 아패토우 요새 참 잘나가는듯.. 하는 작품마다 족족 성공해버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