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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럼스, 섹스 코메디 영화 제작한다

[Movie/News]
J.J. 에이브럼스
'떡밥의 제왕'으로 명성을 쌓고 있으며, 또한 헐리우드의 잘 나가는 연출자/제작자인 J.J. 에이브럼스가 새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최근에 제작을 맡은 "클로버필드"나 연출을 맡은 "스타트랙" 등 그간의 그가 손댄 작품들의 장르/느낌과는 다르게 섹스 코메디 영화를 자신의 제작사인 배드 로봇에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가 제이 다이어가 각본을 쓰고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자로, 그의 배드 로봇에서 제작키로 한 영화 "Hot for Teacher"에 대한 판권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Hot for Teacher"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총각딱지를 떼기로 공언한 세 명의 소년들이 여자 선생님을 꼬시려는 계획을 세우는 이야기를 다룬, 섹스 코메디 장르의 영화입니다. 뭔가 J.J. 에이브람스랑은 좀 안 어울리지요? 거기다가 이쪽에는 주드 아패토우라는 거대한 산이 있는데...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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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궁극의 힘 [2008.04.26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안어울려요.ㅋ 그래도 뭐 제작정도니까... 감독이었으면 완전 실망했을듯하네요.ㅋㅋ

  2. 질풍노도 [2008.04.2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마저 떡밥을 뿌릴것같은 불길한 기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