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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 힐의 "트랜스포머2" 캐스팅은 없던 일로...

[Movie/News]

조나 힐
지난 주, 조나 힐의 "트랜스포머2" 출연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 소식을 알렸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조나 힐의 "트랜스포머2" 캐스팅이 불발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조나 힐이 캐스팅 되었다면 맡았을 배역은 척이라는, 19~25세 정도의 샘 윗위키(샤이아 라보프 분)의 대학교 룸메이트라고 합니다. 음모론 웹사이트를 운영 중이기도 한데, 그가 주장하던 그 음모론들을 현실에서 맞부딪히면서 충격에 빠지는 모습을 보이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캐스팅이 불발되면서, 드림웍스는 다른 배우들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처음 소식을 듣고는 그가 캐스팅 되기를 바랐는데, 무척 안타깝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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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5.08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짤린건가요.. 왠지 딱 어울렸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