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 CGV 서비스 중 가장 아쉬운 부분...

[잡동사니]
용산CGV를 가장 자주 찾는 입장으로, 그리고 영화 티켓을 모으는 입장으로 요즘은 참 뭐랄까 용산CGV 찾기가 심심합니다. 바로 아래의 것들 때문에요.

01234567891011

일부 CGV 체인에서는 영화 티켓을 영수증용인 감열지로 대체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무인발권기에서는 이전의 종이 티켓이니 아직 그쪽에서는 별 무리가 없지만, 이런 추세로 봤을때 작년 여름에 없어진 포토 티켓이 다시 도입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건 정말 아쉽습니다.

당시에 추가로 1000원의 요금이 더 붙었지만 나만의 티켓을, 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로 좋아했던 서비스가 바로 포토 티켓이었는데 말이죠 쩝...이제는 이것마저도 다시는 볼 수 없는 한때의 추억이 되버린 것이겠죠. CGV, 이건 좀 부활시켜주면 안되겠니? 돈 더 낸다니까...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저렇게라도 주지만 부산은 포토 티켓 자체가 시행되지도 않았습니다. 근 12년을 모았지만 한 번도 저런 것을 안 하다니...아무리 지방이라지만 너무 차별을 하는군요.

    • BlogIcon Stephan [2008.05.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도권에서도 몇몇군데밖에 서비스되지 않았어요^^ 다섯손가락 안쪽이던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신 볼수 없을 것 같지만요 ㅜ_ㅠ..

  2. 미밍 [2008.05.12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gv서비스 중 가장 안습인 것은... 스태프 부족이 아닐런지.
    경영진 교체 이후 엄청난 인력 감축으로 현장 알바들만 죽어라 고생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당췌 그 사람들에게 컴플레인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사람이 없어서 서비스가 개판인 점도 분명 있어요.
    포인트 개편 이후부터 CGV행보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 요새는 큰상자와 씨너스로 바꿨습니다. 집에서 걸어 5분 거리 길건너 코앞에 CGV있음에도 말이죠.

    • BlogIcon Stephan [2008.05.12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더군요. 그래도 전 CGV를 버릴 수는 없을 듯해요^^ 가까운 용산CGV가 스크린 크기나 편의성 등에서 다른 일반 체인점보다는 약간 우위에 있어서요. 그리고..I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