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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로메로의 "시체들의 새벽" 3D로 재개봉 예정

[Movie/News]
시체들의 새벽
좀비 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 감독의 1978년 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2 - 시체들의 새벽"(George A. Romero's Dawn Of The Dead)이 3D로 재개봉 될 예정입니다.

제작사인 뉴 암스테르담 엔터테인먼트는 인-쓰리(In-Three)사의 ‘차원화(Dimensionalization)’ 프로세스를 통해 이 고전 인디 호러영화를 3D 영상으로 변환시키는 작업 중이라고 하며, 올해내로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합니다.  'Dimensionalization'란 2D 영화를 고품질의 입체영화로 변환하는 인-쓰리 사 고유의 입체화 방식으로, 카메라 없이 이미 완성된 영화를 고화질 입체영화로 변환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소프트웨어툴을 이용해 기술적인 방식으로 두번째 카메라를 만들어 각각의 프레임을 입체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변환에는 각 영상의 복잡성 및 비쥬얼 효과 등의 요소에 따라 분 당 5만$에서 10만$의 비용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최근에 기존의 2D 영화가 디지털 3D로 변환되어 개봉한 예로는 2006년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있으며, 디즈니는 이를 2009년 다시 한번 재개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국내에 개봉은 안하겠지만, 헐리우드의 미래는 3D상영 방식의 영화라는 말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듯 하네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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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5.20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각하는 것인데 이런 옛날 영화를 어떻게 다시 3d로 만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