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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코네 내한공연!

[잡동사니]

어제, 인터파크 티켓에 공지가 떴네요.

엔니오 모리꼬네... 그가 드디어 옵니다.

제발 저번처럼 엎어지는 일 없길 바랍니다.

아래는 해당 공지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ENNIO MORRICONE(엔니오 모리꼬네) Film Concerto in Seoul 2007 1차 티켓 오픈 안내입니다.

<공연정보>

- 일 시 : 2007년 10월 2일(화) ~ 10월 3일(수)
- 일 시 : 10월 2일 오후 8시 30분 / 10월 3일 오후 5시(개천절)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문 의 : 02-3444-9969
- 티 켓 : R석 18만원/S석 15만원/A석12만원/B석 9만원/C석 7만원

※ 티켓오픈 : 8월 16일 (목) 오후 6시

세계 영화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엔니오 모리꼬네

2007년 제 79회 아카데미 영화제 평생 공로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음악의 거장

시네마 천국, 미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 언터쳐블, 황야의 무법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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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년을 기다린 첫 만남 - 엔니오 모리꼬네 내한공연 ★★


존 윌리암스, 모리스 자르, 등과 함께 전세계 영화음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영화음악의 거장엔니오 모리꼬네, 그가 드디어 한국 팬들을 만나러, 10월 2일, 3일, 그의 오케스트라 “로마 심포니”와 함께 내한한다.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영화 음악 작곡가로 평가 받는 엔니오 모리꼬네, 서정적인 선율과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애틋한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로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악가로 꼽히는 그가 드디어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올리게 되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지휘 하에
90명에 달하는 로마 심포니 오리지널 오케스트라단과
80명의 합창단이 두 시간 동안 펼치는 주옥 같은 영화 음악의 향연
,
영화 음악과 클래식 팬들에게 평생 최고의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엔니오 모리꼬네 최고의 선율들을 엄선한 프로그램 ★★★


“어떤 배우가 그의 음악이 나올때 멋지게 말을 타고 등장하고싶지 않겠습니까?”
- 클린트 이스트우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모리꼬네의 ‘황야의 무법자’의 주제곡이 나올 때 모리꼬네를 칭송하며)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담당한 영화 “Mission”의 사운드 트랙 앨범의 국내 음반사인 EMI 공식 집계는 20만장이다.
이 집계는 EMI가 국내에 직배사를 섭립한 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것이므로 영화가 86년에 개봉되고 라이센스를 통해 판매된 앨범 판매량을 고려 한다면 어림잡아 약 100여만장이 판매 되었을 것이라고 있다고 전한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또 다른 역작인 “씨네마 천국(Cinema Paradiso)”의 OST 또한 지금 까지도 주문이 끊이지 않는 OST계의 베스트 셀러로 남아 있으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Once upon a time in America)”, “러브 어패어(Love Affair)”, “언터쳐블”, “황야의 무법자” 등의 엔니오 모리꼬네의 다른 여러 OST 또한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스테디 셀러로 남아있다. 인기 수퍼스타의 싱글 히트곡 하나 없이,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선율로 가득한 OST에 열광 하는 관객들의 이유는 무엇일까?

흔히들 영화음악은 영화의 감동을 배가 시켜준다고 한다. 스크린 위에 펼쳐치는 주인공들의 모험과 역경, 사랑과 이별의 장면에 있어서,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은 때로는 영화의 장면 보다 더 진한 감동을 전달 하고 있다.

씨네마 천국의 토토와 알프레드의 우정과 사랑의 테마,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와 천상의 소리들, 황야의 무법자의 힘찬 말굽소리들, 러브 어페어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선율들. 오는 10월, 올림픽 공원에는 초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최고의 선율들이 그가 지휘하는 97인조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와 함께 울려퍼질 예정이다.

예매를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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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석으로 꼭 지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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