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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휴 헤프너를 연기하게 될까?

[Movie/News]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휴 헤프너

시카고 선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회장 휴 헤프너의 전기 영화가 제작될 예정인데, 그 영화에서 휴 헤프너를 맡을 배우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물망에 올라 있다고 합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휴 헤프너가 자신의 배역을 맡을 배우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캐스팅 하는 것을 승인했으며, 휴 헤프너는 최근의 "아이언맨"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펼친 연기에 큰 이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화가 공식적으로 언제부터 촬영에 들어갈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내년 여름에 촬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2" 촬영 일정과 각본 완성에 그 시기가 달려있다고 하는군요.

영화 "플레이보이"는 작년 브렛 래트너가 감독으로 낙점되었으나, 현재는 그가 이 프로젝트에서 물러난 상태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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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5.2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언맨에서 바람둥이 삘을 보여줘서 그런가보군요 ㅋㅋ 어울려요

  2. 하핫 [2008.05.2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헤프너의 전기영화도 만들어지는군요.
    살아있는사람 전기를 만든다는게 흔한일은 아닌듯 한데요ㅎㅎ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5.2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어울리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