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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 레드밴드 트레일러 공개

[Movie/News]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레드밴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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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lb [2008.06.0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예고편 중독이네요
    이상하게 자꾸 보게 되네요
    코엔브라더스의 신작이라서 그런지 베니스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