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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리터리어, 신화 속 슈퍼히어로를 스크린으로 옮긴다

[Movie/News]
메두사의 목을 베는 페르세우스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를 연출했던 루이스 리테리어가 이제는 신화 속 슈퍼히어로를 스크린으로 부활시키게 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로렌스 캐스단("스타워즈 EP 5,6", "레이더스"의 각본가)이 각색을 맡은 1981년 작 "Clash of the Titans"의 리메이크작의 감독을 루이스 리터리어에게 맡겼다고 합니다. "Clash of the Titans"은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와 크라켄을 물리치고 아름다운 안드로메다 공주와 결혼하게 되는 그리스 신화 속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시대는 달라도 어쨋든 페르세우스도 나름 슈퍼히어로겠죠? 루이스 리터리어가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2010년 개봉 예정입니다.

이와 연관되는 소식으로 영화 "300"을 제작한
프로듀서인 마크 캔튼, 지아니 넌네리가 "더 셀"의 타렘 싱이 연출을 맡을 또다른 그리스시대 배경 영화 "War of God"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War of God"은 그리스 영웅 테세우스의 모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테세우스는 미궁 속 미노타우루스를 물린친 바로 그 영웅. 영화는 내년 1분기 중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 영화들을 묶어서 소개하는 이유는 이 두 영화들이 모두 "300"과 비슷한 그린스크린 방식으로 제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리스 신화의 영웅들이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에서 재탄생될지 기대가 큽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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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8.06.30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는 소재도 풍부하고 재미도 있기 때문에
    차후 수퍼히어로물의 뒤를 이을 재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