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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의 "지구가 멈추는 날", 포스터 공개

[Movie/News]
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1951년도 동명의 SF영화를 리메이크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지구가 멈추는 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의 포스터 2장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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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다른 세상에서 온 정체불명의 남자 클라투로 분합니다. 그는 지구의 인간들에게 그들의 탐욕스러움과 지구에 해악을 끼치는 행동들에 대해 주의를 촉구하며, 지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계인들이 침략해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원작 영화는 당시시대 상황에 맞게 냉전과 종교적인 테마를 내포하고 있었습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은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의 스캇 데릭슨이 연출을 맡았으며, 특수효과에 "반지의 제왕"의 웨타 디지털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키아누 리브스 외에 제니퍼 코넬리 존 햄, 케시 베이츠 등이 출연하며, 북미 기준 12월 12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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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본이 [2008.07.2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키아누가 원작대로 은색 쫄쫄이를 입은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이상한것만 기대하는 사람)
    냉전이 끝난지 한참되다보니 이번 작품은 환경문제를 집어넣는 쪽으로 방향을 좀 바꾼 것 같더군요.

  2. wolfpax [2008.07.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어누는 이 작품에서도 역시나 키어누로 등장하나 봅니다.
    좀 다른 이미지로 나와주는것도 괜찮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