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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윌슨의 전쟁", 러시아에서는 개봉 안되...

[Movie/News]

찰리 윌슨의 전쟁
톰 행크스, 필립 셰이무어 호프먼, 쥴리아 로버츠 주연의 "찰리 윌슨의 전쟁"이 러시아 배급사인 UPI 러시아의 결정에 의해 러시아에서의 극장 개봉이 취소되었습니다.

현지에서는 이 영화의 주제(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가 러시아 관객들에게 논쟁을 불러일으킬 우려 때문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으나, UPI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하며 그저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지난 2006년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가 '일부 관객들에게 민족이나 종교적 이유로 비난받게 할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라는 이유로 러시아 문화부에 의해 상영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화 "찰리 윌슨의 전쟁"은 1980년대의 실화를 다루고 있으며, 미 하원위원인 찰리 윌슨과 CIA 요원이 아프가니스탄에 비밀리에 무기를 지원하여 소련을 물리치고, 냉전의 서막을 알리게 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러시아 인접국인 우크라이나에서 개봉한 "찰리 윌슨의 전쟁"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습니다.

2008/02/06 - [Movie/Review] - [리뷰] 찰리 윌슨의 전쟁 (Charlie Wilson's Wa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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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1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보니까 가즈 프롬에서 우크라이나에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했다네요....ㄷㄷㄷ
    영화때문은 아니겠지만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