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문제인지 별로 공감안되는 국내 제목을 가진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 시리즈의 3편이 제작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두 편에 출연해던 드류 베리모어는 E! 온라인 과의 인터뷰에서 "미녀 삼총사3" 대해 푹 빠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드류 베리모어의 제작 파트너인 낸시 주보넨은 3편에 대해 이야기가 있었으며, 관련된 소식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자 측에 따르면 3편에서는 새로운 남자 악동과 네 번째 Charlie's Angel을 등장시킬 계획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나오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사실 별 기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