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루딘
Stephan
2008. 8. 29. 11:25
2008. 8. 29. 11:25
"어 퓨 굿맨", "웨스트윙", "찰리 윌슨의 전쟁" 등의 각본을 담당했던 애런 소킨이 페이스북과 만납니다.
헐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애런 소킨은 컬럼비아 픽쳐스와 페이스북 창립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의 각본작업에 대한 계약을 맺었으며, 스캇 루딘("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등)이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애런 소킨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하면서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세계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현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하버드대학 재학시절 취미삼아 하버드 대학 내 대인관계사이트로 개설한 것에서 시작했으며, 대학 친구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크리스 휴즈의 도움을 얻어 인맥관리서비스로 확장했습니다. 하버드 대학 내의 서비스로 시작했던 이 서비스가 미 전역에 오픈된 이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며, 이전 최대서비스이던 마이스페이스를 앞서게 됩니다. 페이스북과 주커버그는 지난 2006년에는 야후의 10억달러의 인수제안을 거부해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Stephan
2008. 6. 9. 17:17
2008. 6. 9. 17:17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과 벤 스틸러가 "올모스트 페이모스", "제리 맥과이어"의 카메론 크로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제목 미정의 로맨틱 코메디 어드벤쳐물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영화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다즐링 주식회사", "데어 윌 비 블러드"를 제작했던 스캇 루딘이 제작자로 참여하며, 크로우가 각본 및 제작에 참여합니다. 컬럼비아 픽쳐스는 다른 스튜디오와의 경쟁 끝에 이 프로젝트를 따냈으며, 현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리즈 위더스푼과 벤 스틸러의 스케쥴에 여유가 생기는 2009년 1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벤 스틸러는 자신이 연출 및 주연을 맡은 "트로픽 썬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촬영하고 있으며, 리즈 위더스푼은 빈스 본과 함께하는 "포 크리스마스"의 작업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