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의 열혈 팬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팬보이"(Fanboys)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스타워즈 EP1: 보이지 않는 위협"이 개봉하기 이전으로 스타워즈 팬보이인 한 친구들이 다른 친구가 암으로 오래살지 못할 것을 알고는 미국을 가로질러 '스카이워커 랜치'(루카스필름 본사)에 침입해 "스타워즈EP1"의 필름을 훔쳐내어 그 친구에게 보여주려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팬보이"에는 샘 헌팅턴, 크리스 마켓, 댄 포글러, 크리스틴 벨이 출연하며, 그 외에도 여러 배우들이 카메오 출연합니다.


영화 "팬보이"는 북미기준 2009년 2월 6일 개봉합니다.


영화 "스타워즈"만큼 열렬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가진 영화도 드뭅니다. 그런 "스타워즈"의 팬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팬보이"(Fanboys)의 첫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스타워즈 EP1: 보이지 않는 위협"이 개봉하기 이전으로 스타워즈 팬보이인 한 친구들이 다른 친구가 암으로 오래살지 못할 것을 알고는 미국을 가로질러 '스카이워커 랜치'(루카스필름 본사)에 침입해 "스타워즈EP1"의 필름을 훔쳐내어 그 친구에게 보여주려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팬보이

아래는 이전에 공개되었던 예고편입니다. (후반부에 동영상 자체의 오류가 있습니다.)


"팬보이"에는 샘 헌팅턴, 크리스 마켓, 댄 포글러, 크리스틴 벨이 출연하며, "슈퍼배드"의 세스 로건과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랜도 역을 맡았던 빌리 디 윌리엄스 등이 카메오 출연합니다.

애초 이 영화는 북미기준 올해 1월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어 북미기준 2009년 2월 6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스타 워즈: 클론 전쟁
저는 "스타워즈"의 팬입니다. 어디를 가서 누군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뭐냐고 물으면, 일단 가장 먼저 "스타워즈" 를  먼저 입에서 꺼내고 그 다음에 다른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생각하는 부류입니다. 그렇다고 매니악한 팬보이분들처럼 "스타워즈"에 관한 설정/상식들을 줄줄 읊어댈정도는 아니긴 하지만요.

이번에 3D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한 "스타 워즈: 클론전쟁"(이하 클론전쟁)은 저에게는 마치 최근에 개봉했던 주성치의 "장강7호"와 비슷한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성치가 연출/주연을 맡았는데, 주성치 영화 같은 맛은 안나는... "클론전쟁"은 오비완, 아나킨, 요다에 R2D2, C3PO 등의 "스타워즈"의 캐릭터들이 나오고, 광선검 듀얼도 등장하지만 이전 실사판의 감흥을 느끼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 이런 느낌을 받았나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그냥 짧게 생각해보니..) 이 영화의 기획의도자체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화는 올 가을부터 TV를 통해 방영될 100부작 애니메이션을 위한 작품입니다. TV 방영을 앞두고의 일종의 이목 끌기가 주목적이지, 어떤 하나의 극장용으로 기획된 작품이 아니기에 여러모로 '포스'가 부족한 것이지요. 그것은 기본적인 이야기에서도 드러나는데, 지난 EP2에서의 오비완-아나킨의 사제 구도나 후반부에서 조금씩 등장하는 아나킨의 고뇌/갈등 등이 그저 인물만 교체되었을뿐 어떤 진전없이 되풀이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100부작의 이야기를 풀어놔야하다보니 극장에 걸리는 작품임에도 이야기를 크게 이끌어날 수가 없던 것이었겠지요.

또한, 다른 이야기로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도 밋밋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플롯이야 전통적으로 복잡하거나 그런 것은 없었지만, 이번 작품은 (육체적 나이는 저만치 던져놓고 마음 만은 여전히인) 소년을 불타오르게할 만한 이야기 속의 매력적인 요소가 없다시피 합니다. 갈등이나 감정적 기복을 이끌어내는데 실패했다랄까요. 그렇다보니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 광선검 듀얼에서도 어색한 3D 캐릭터들의 움직임과 더해져 그 감흥이 심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일단, 광선검 듀얼에서 보이는 액션합이 3D가 주는 자유도가 있음에도 실망스러웠던 것도 한몫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는 총제작자로만 나서셨던 루카스옹께서는 팬들이 "스타워즈"라는 타이틀만 붙으면 무조건 만족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저 100부작 TV 시리즈에 관심을 집중시켜서 새로운 어린 세대들에게 "스타워즈"를 전도할 목적만 생각하셨던지요. 루카스옹, 이러시면 배신입니다!

P.S 저번 주에 디지털 상영으로 보겠다고,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봤습니다. (학교 앞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 상영관은 대체 우퍼가 있기나 한건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영 그렇더군요. 작품만 마음에 들었다면 씨너스 이수5관에서 한번 더 볼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씨너스 이수5관은 왜 이제야ㅜ_ㅠ... "맘마미아"도 5관에서 보긴했지만, 번갈아 상영해주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코믹콘에서 공개된 "스타워즈 : 클론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의 새로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었습니다.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3D 애니메이션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전쟁"은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이며, 국내에는 9월 4일 개봉 예정입니다.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 클론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의 새로운 포스터 2장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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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전쟁"은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이며, 국내에는 9월 4일 개봉 예정입니다.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스타 워즈 : 클론의 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 워즈"는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이며, 국내에는 9월 4일 개봉 예정입니다.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스타 워즈 : 클론 워즈"(Star Wars: The Clone Wars)의 다량의 새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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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 워즈"는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이며, 국내에는 9월 4일 개봉 예정입니다.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스타 워즈 : 클론 워즈"(Star Wars: The Clone Wars)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 워"는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입니다.

P.S 그동안 꼼수로 mncast의 외부링크를 이용해 JW Player로 예고편 등을 올렸었는데, 어제 오후부로 막아버렸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티스토리 자체로 올립니다.  티스토리가 10메가에서 30메가로 업로드 용량만 좀 늘려주지...

"스타 워즈 EP2"와 "스타워즈 EP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스타 워즈 : 클론 워"(Star Wars: The Clone Wars)의 새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타 워즈 : 클론 워

아나킨과 오비완, 파드메는 선과 악의 싸움의 선두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영웅, 아나킨의 파다완 아소카(포스터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은하계에서는 팰퍼틴 의장, 두쿠 백작, 그리버스 장군이 이끄는 사악한 세력들의 힘이 점차 커나가고 있고, 그들을 막을 이들은 오로지 제다이 기사들 뿐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 워"의 첫 예고편은 Cartoon Network, TNT, TBS, CNN, Boomerang 등의 미국 정규/케이블 채널에서 공개되며, 북미 "스피드 레이서" 개봉 시에도 같이 상영 될 예정입니다.

"스타워즈 : 클론 워"는 북미기준 오는 8월 15일 개봉예정입니다.
미국의 케이블채널인 스파이크TV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스타워즈" 시리즈를 방영 예정입니다. 스파이크TV 측에서 그를 위해 하고 있는 광고지들인데, 재미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스타워즈

자자 빙크스의 환청이 들려오시지 않으십니까?

스타워즈

암요, 암요, 그렇구말구요.

스타워즈

이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스타워즈

황금 비키니는 절대로 촌스럽지 않아요. 그쵸?
Fist of Bolg의 한 유저가 자신의 세살박이 딸을 찍은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이 동영상은 이 아이가 "스타워즈 EP4 : 새로운 희망"의 줄거리를 설명하는 내용인데, 아이답지 않게 영화의 포인트를 정확히 집어내어 말하고 있습니다. 유저의 말에 따르면 처음에 딸아이가 자신에게 영화의 내용을 설명했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담지를 못했고, 다시 딸아이에게 부탁해서 이 영상을 찍었다고 하는군요.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나중에 아들 낳으면 같이 앉아서 "스타워즈" 전편 보는게 제 작은 소망인데;;

어려도 역시나 네이티브 스피커이기에 발음이 참 오륀지~ 느낌이 납니다. (....스물다섯 먹은 한국어 네이티브 스피커인 전 오렌지~)


"Shiny guy(C-3PO) 는 언제나 걱정만 해요.” 와 "다스 베이더에게 말대꾸하지 말아요. 안 그러면 그가 잡으러 와요."가 최고 하이라이트 입니다.

언제나 걱정만 하는 그 녀석.

왠지 이 소녀가 설명하는 "스타워즈" 시리즈 전체를 다 보고 싶네요. 아이의 아버지가 수고를 하셔야 하는건지, 이 아이가 수고를 해야하는건지^^

메디콤토이가 제작하고 사이드쇼에서 판매하는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 경의 피규어가 새로 나오는군요.

메디콤 토이에서 발매했던 8인치의 피규어가 있어지만 그것은 소량의 한정판에 단시간에 매진되었고 일본에서만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16인치(약 40cm)로 총 600개 한정으로 현재 프리오더를 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199.99$입니다.

한때, "스타워즈" 관련 피규어를 모으다가 다 팔고, 현재는 젠틀 자이언트에서 발매되었던 다스 베이더 경 버스트만 가지고 있지만 땡기는 물건이네요. 돈이 없어서 문제지만요.

다스 베이더

다스 베이더

다스 베이더

다스 베이더
미국 폭스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패밀리가이"의 "스타워즈" 패러디 포스터입니다.

새시즌을 시작하면서, 홍보용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패밀리 가이는 미국 FOX사에서 제작된 인기 성인 만화로 미국의 여러 TV프로그램, 광고, 유명인, 정치,사회를 풍자, 패러디하여 웃음을 선사하기 때문에 미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여러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 만화입니다. 미국에서는 성과 난폭한 언어로 인하여 TV용은 14세이상, DVD버전은 17세 이상으로 절대 아동및 청소년이 아닌 성인을 위한 만화라고 합니다.
패밀리가이

슬러시무비닷컴에 영화 관련 재밌는 사진이 몇개 올라와 소개하려합니다.

종이로 만든 범블비, 채소 에일리언, R2D2 맥주통, R2D2 홈씨어터가 그것입니다.

아래 사진을 확인해주세요^^

페이퍼 범블비

종이로 만든 범블비


채소 에일리언

채소 에일리언


맥주통 R2D2

하이네켄 맥주통으로 변해버린 R2D2입니다^^


홈씨어터R2D2

R2D2 홈씨어터가 업그레이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2,799.95$. 1,024X768 의 해상도에 명암비 1,500:1, 5m 거리에서 80인치의 투사가 가능합니다. DVD와 CDP, 아이팟 도크가 포함되어 있고, 20와트 스피커 USB및 메모리카드기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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