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브라우닝

얼마 전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잭 스나이더의 신작 "석커 펀치"(Sucker Punch)에서 스케쥴 문제(HBO의 "빅 러브" 시즌4)로 하차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전한 헐리우드 내부 소식에 의하면, 그 자리를 "장화 홍련"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에서 주연을 맡았던 에밀리 브라우닝이 맡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때는 1960년 대. 베이비 돌(에밀리 브라우닝 분)이라는 소녀는 사악한 양아버지에 의해 정신병원에 감금되고, 그녀는 5일 안에 뇌수술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감금 된 동안 그녀는 고통을 피하고자 또다른 현실을 상상하게 되고, 그 판타지 세상에서 그녀는 사악한 남성에게 몹쓸 짓을 당하기 전에 다섯 가지 물건을 훔쳐야만 합니다.

이 영화에는 다른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되었는데, 바네사 허진스는 '블론디', 애비 코니쉬는 '스윗 피', 에반 레이첼 우드는 '로켓' 역으로, 엠마 스톤 등이 베이비 돌과 친구가 되고 또다른 현실 속으로 같이 여행을 가게 되는 역하을 맡았습니다.

영화의 각본도 맡은 잭 스나이더는 이 영화에 대해
'머신건이 등장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1억 불 예산의 "석커 펀치"는 올해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북미기준 2010년 10월 8일 개봉 예정입니다.


지난 2003년 김지운 감독이 연출했던 "장화, 홍련"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인 "언인바이티드"(The Uninvited)의 클립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엄마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인한 충격으로 한동안 병원에서 요양을 지내다 돌아온 안나(에밀리 브라우닝 분)에게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안나는 그녀의 아빠(데이빗 스트래던 분)가 죽은 엄마의 간호사였던 레이첼(엘리자베스 뱅크스 분)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집니다. 그날 밤, 안나는 죽은 엄마의 유령을 보게 되고, 유령은 레이첼의 계획에 대해 주의를 줍니다. 안나와 그녀의 언니 알렉스(아리엘 케벨 분)는 아빠에게 레이첼이 의도하는 바에 대해 말하며 그를 설득하려하고, 안나/알렉스와 레이첼 사이에는 죽음을 사이에 둔 갈등이 시작됩니다.

* 6분이 넘는 영상인지라, 화질 문제도 있고해서 부득이하게 마이게임티비에 업로드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재생이 안되는군요-_-... 이 뭐... mp4 비트레이트 제한도 없고해서 종종 올려볼까 생각했는데, 이걸로 이별입니다.)


"언인바이티드"는 북미기준 2009년 1월 30일 개봉 합니다.


지난 2003년 김지운 감독이 연출했던 "장화, 홍련"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인 "언인바이티드"(The Uninvited, 초대받지 않은 자 정도려나요?)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엄마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인한 충격으로 한동안 병원에서 요양을 지내다 돌아온 안나(에밀리 브라우닝 분)에게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안나는 그녀의 아빠(데이빗 스트래던 분)가 죽은 엄마의 간호사였던 레이첼(엘리자베스 뱅크스 분)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집니다. 그날 밤, 안나는 죽은 엄마의 유령을 보게 되고, 유령은 레이첼의 계획에 대해 주의를 줍니다. 안나와 그녀의 언니 알렉스(아리엘 케벨 분)는 아빠에게 레이첼이 의도하는 바에 대해 말하며 그를 설득하려하고, 안나/알렉스와 레이첼 사이에는 죽음을 사이에 둔 갈등이 시작됩니다.


"시월애", "거울 속으로" 등에 이어
우리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것이라 일단 관심이 가네요. 엘리자베스 뱅크스도 일단 눈에 들어오지만 "본 얼티메이텀"의 국장님이 아버지로 등장하시는군요. 쿨럭;

"언인바이티드"는 북미기준 2009년 1월 30일 개봉예정입니다. (찾아보니 또다른 우리영화 "중독"을 리메이크한 "포제션"(Possession)은 1월 23일 개봉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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