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애프터 리딩
영화 "번 애프터 리딩"은 영화의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으로 간단명료하게 설명되는 영화입니다. 저기 우주 밖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던 시선이 점차 지구로 다가와 CIA 본부로,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그와 반대로 지구 밖으로 나갑니다. 이게 끝입니다.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코엔 형제의 첩보물의 옷을 입은 이 블랙 코메디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한 CD입니다. 그 CD에는 CIA에서 (자기 생각으로는) 정치적 보복을 당해 쫓겨난 오스본(존 말코비치 분)이 회고록을 작성하다 만든 파일이 담겨있습다. CD는 오스본의 아내인 케이티(틸다 스윈튼 분)가 그와의 이혼 준비를 위해 변호사의 조언대로 오스본의 컴퓨터를 뒤져서 만든 것으로 우연찮은 실수로 그 CD는 한 헬스클럽에서 발견됩니다. 헬스클럽 트레이너인 채드(브래드 피트 분)는 그것을 보고는 CIA의 비밀정보라고 굳게 믿고, 마침 성형수술을 할 비용이 필요했던 노처녀 헬스장 직원 린다(프란시스 맥도먼드 분)는 그것을 이용, CD의 주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관계 속에 한다리 씩 걸치고 있는 바람둥이 연방경찰 해리(조지 클루니 분)가 있습니다.

CD 하나를 두고 이 등장인물들 사이에는 각종 사건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가 됩니다. 절묘하게 짜여진 이러한 상황들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자신들이 애초에 원래 하려했던 것이 무엇이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휘둘립니다.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 있으니, CIA입니다. CIA 본부의 간부(J.K. 시몬스 분)는 이러한 모든 상황들을 부하 요원에게 보고받고는 한마디 던집니다. '이후에 말이 되면 다시 보고하게.' 대체 이 말도 안되는 일들을 불러온 그 CD란 녀석은 대체 무엇일까요? 채드나 린다는 그것을 굉장한 기밀정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 정보는 말그대로 별 것 아닌 정보입니다. CD 하나를 두고 살인까지 벌어졌지만 결과적으로 CD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함이 (적어도 관객들에게는) 만천하에 드러났고, 그러함에도 여전히 상황은 꼬이고 또 꼬여만 갑니다. "파고"의 돈가방처럼 CD는 철저한 맥거핀으로, 시선을 잡아두기는 하지만 정작 이야기의 주체는 아닙니다. 그 아무것도 아닌 CD 하나로 벌어진 이 어처구니없고 우스꽝스러운 상황은 우리네 삶의 또다른 축소판입니다. 그게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있던 CIA간부와 부하요원은 말합니다. '우리가 이번 일을 통해 무엇을 배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도 그래, 다시는 이런 일에 엮이지 말게.' 정작 모든 것을 지켜본 그들조차 이 상황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시선은 처음에 말한 것처럼 지구 밖으로 물러나갑니다. 말그대로 전지적작가 시점의 이 모습 속에서 영화 내내 오스본이 외쳐 되던 '저능아 녀석들!'(moron)이란 말이 왠지 모르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신과 같은 시점에서 보면 넓디 넓은 우주 한 구석의 지구, 그리고 또 그 별의 어느 귀퉁이에 벌어지는 이런 일들은 무의미한 일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선은 그 안에서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며, 'moron'이라고 외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왓치맨"의 닥터 맨하튼처럼 그저 개미들 노니는 모습에 아예 신경조차 쓰지 않는 모습이 더 가까울 것입니다. 코엔 형제의 이 시니컬함은 킥킥 대는 웃음과 함께 싸한 기운을 불럽냅니다. 더불어 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제목조차도 읽고 바로 태워버리라는 비밀문서를 뜻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문서 자체가 별 의미가 없는.)를 더없이 흥미있고, 스릴넘치게 그려내는 코엔 형제의 연출력은 입 아픈 소리지만, 말 그대로 명불허전입니다. 대체 그 사람들은 뭘 먹고 살길래 이런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까?


메건 폭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트랜스포머"의 메건 폭스가 워너에서 DC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영화화하는 
"조나 헥스"(Jonah Hex)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조나 헥스는 존 알바노가 1972년 DC코믹스의 올 스타 웨스턴에 발표하면서 탄생된 얼굴의 반이 상처로 뒤덮인 총잡이 캐릭터, "조나 헥스"는 조나 헥스가 상금을 노리고 서부를 종횡무진 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주인공 조나 헥스 역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조쉬 브롤린이, 그와 상대하는 부두교를 신봉하는 악당 현상금 사냥꾼에는 존 말코비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메건 폭스는 이 영화에서 조나 헥스와 연인 관계를 이루는 역으로 출연합니다.

"호튼"(Horton Hears a Who!)의 연출을 맡았던 지마 헤이워드가 연출을 맡은 "조나 헥스"는 북미기준 2010년 8월 6일 개봉예정입니다.


체인질링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거장의 연출력과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가 돋보인 영화 "체인질링"(Changeling)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이하 경어가 생략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와인빌 양계장 살인(Wineville Chicken Coop Murders)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한 크리스틴은 영화 상에서 두번
'싸움은 먼저 걸지 않되, 마무리는 내가 한다.'(Never start a fight, but always finish it.)라는 대사를 하는데, 이는 영화의 각본을 쓴 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의 다른 작품 "전함 바비론"(Baylon 5, 1994)에서 존 셰리던 선장이 하는 대사와 같다. 또한 영화에서 변호사 한이 자신의 딸의 죽음으로 인한 부재가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말하는 것은  "전함 바비론"에서 셰리던 선장이 아내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과 같다.

필름이 몇몇 극장으로 운반될때 'Nomad'라는 이름으로 운반되었다.

- 영화의 초반에 길가에 'Bummy's'라는 카페가 보이는데 'Bummy'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오랜시간동안 작업했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헨리 범스태드의 별명이다. 그는 2006년 세상을 떠났다.

- 힐러리 스웽크와 리즈 위더스푼이 크리스틴 역을 맡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는데, 클린트 이스트우는 총제작자 론 하워드의 안젤리나 졸리의 외양이 당시 시대와 어울리다는 의견을 수용해 졸리를 캐스팅했다.

- 애초에는 론 하워드 본인이 연출을 맡으려고 했는데, 스케쥴 문제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연출을 넘기고 본인은 총제작을 맡았다.

- 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는 크리스틴 콜린스의 이야기를 LA 시청의 한 제보자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다. 제보자는 '와인빌 양계장 살인'과 관련된 문서를 다른 문서들과 같이 예정대로 폐기처분하려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스트래진스키는 문서를 보고는 이 사건에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년간 집중적으로 조사를 했다. 사실상 법원기록문의 축약된 대화를 포함해 영화상에 묘사된 모든 사건이 문서에 기록된 것이었다. 예외가 있다면 정신병원 시퀀스의 경우에 문서에 기록된 것 보다는 당시 시대 상황을 고려했다. 스트래진스키는 각본 초고를 11일만에 완성했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각본을 읽은 그 날 오후에 바로 감독직을 수락했다.

- 안젤리나 졸리는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를 낳은 후, 영화의 뉴욕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 모습을 선보였다.

- 일부 장면은 2007년 캘리포니아 화제 당시, 캘리포니아의 샌버너디노 역에서 촬영되었다. 그래서 세트장이 연기로 가득했다.

- 영화의 마지막에서 제임스 E. 데이비스 서장이 경질되었다고만 나오는데, 그것은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 그 사건은 데이비스의 경력에서 잠시의 실패였을 뿐이다. 2년이 지난후 데이비스는 다시 LA경찰서장 자리로 돌아왔으며, 1939년까지 그 자리를 유지했다.

출처 : IMDB


체인질링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체인질링"은 "미스틱 리버" - "밀리언 달러 베이비" - "이오지마" 연작 같은 그의 최신작을 두고 보자면 범작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말마따다 그의 범작은 왠만한 감독들의 걸작 수준이란 것이 나름 의미심장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영화는 1920년대 말 LA에서 벌어졌던 믿을 수 없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화국에서 일하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 분)는 어느날 그녀의 9살 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됩니다. 경찰에도 신고하지만 도움은 되지 못하고 그렇게 5개월이 지난 후 경찰은 아이를 찾았다며 한 아이를 그녀 앞에 세웁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크리스틴의 월터가 아니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종결하고 자신들의 업무능력에 대한 신뢰성을 위해서 억지로 크리스틴에게 월터를 떠 맡깁니다. 크리스틴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해오지만, 그녀에게 돌아오는 것은 공권력이란 이름의 폭압적인 올가미 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근작들이 캐릭터의 행동에 대한 합법과 불법, 혹은 선과 악의 구분을 짓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모호한 위치를 견지하면서 그를 통해 캐릭터에 깊이와 풍성함을 자아냈다면, 이번 "체인질링"에서는 그 선과 악의 경계가 매우 뚜렷하게 갈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절절한 모성애를 바탕으로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는 크리스틴은 분명 선이고, 그런 크리스틴이 맞서게 되는 부패와 무능력의 온상인 LA경찰 및 LA 시, 그들이 휘두르는 공권력은 악입니다. 이 두 인물 혹은 집단 사이에는 다른 방식으로의 시선을 찾아보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기존과 같은 캐릭터를 연출해낼 수 있을 법도 했던 아동연쇄살인범 노스콧의 역할은 그저 살인을 행한 자로만 마무리를 짓고, 그래서 그의 살인행각이 드러나는 시점 이후부터는 관객들이 크리스틴을 향한 연민보다는 살인범에 대한 분노, 그리고 나아가서는 궁극적으로 영화상에서(그리고 당시 실제) 보여지는 공권력이라는 거대한 힘을 향한 분노와 증오를 일으키게 만듭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의 전개가 감독의 의도가 지나치게 뻔히 노출되는 모습이긴 합니다만 감독이 최종적으로 관객에게 인지시키려고 했던 메세지를 위해서라면 어쩌면 가장 나은 방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믿을 수 없이 부조리한 공권력을 향했던 분노는 경찰 반장 및, 경찰청장의 사임, 시장의 재선도전 포기 등의 일종의 해피엔딩으로 일단락되고 관객의 마음은 다시 크리스틴으로 돌아옵니다. '
싸움은 먼저 걸지 않되, 마무리는 내가 한다'는 자신의 신념으로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크리스틴의 행동은 80여년이 지난 우리네 현실에 비추어봤을 때 과거의 그 순간과 다르지 않은 지금의 현실을 목도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그 희망을 통한 의지와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이번 영화에서 큰 기교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2시간 20여 분 동안 끊임없이 관객을 쥐었다 폈다하는 솜씨를 선보입니다. 사실 어쩌면 이 영화는 그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공력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영화일런지 모르겠습니다.

영화에서 주연인 크리스틴 역을 연기한 안젤리나 졸리는 아이를 잃은 모정을 말그대로 애가 끓게 연기를 하고 있는데 아마도 여러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의 실제 생활과 무관하지는 않아보입니다. "원티드"에서 보여줬던 액션성 강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에서 그와는 너무도 다른 어머니의 모습을 연기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은 그런 대비를 인지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인상적입니다. 이런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 뿐만 아니라 존스 반장 역의 제프리 도너번 등의 조연들의 출중한 연기는 이 영화에 매력을 느끼게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P.S 곧 개봉을 앞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또다른 연출(및 주연작) "그랜 토리노"가 기대됩니다.


존 말코비치, 콜린 행크스 주연의 코메디 영화 "위대한 벅 하워드"(The Great Buck Howard)의 새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로스쿨을 그만 둔 트로이 게이블(콜린 행크스 분)이 로드 매니저 및 개인 조수를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그 일에 지원, 슬럼프에 빠진 마술사 벅 하워드(존 말코비치 분)와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트로이와 벅은 열정적인 기자(에밀리 블런트 분) 등의 도움과 함께 투어공연을 벌이며 재기를 꿈꿉니다.

영화에는 실제 콜린 행크스의 아버지이기도 한 배우 톰 행크스가 극중에서 콜린이 맡은 트로이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위대한 벅 하워드"는 북미기준 3월 20일 개봉합니다.


존 말코비치, 콜린 행크스 주연의 코메디 영화 "위대한 벅 하워드"(The Great Buck Howard)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로스쿨을 그만 둔 트로이 게이블(콜린 행크스 분)이 로드 매니저 및 개인 조수를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그 일에 지원, 슬럼프에 빠진 마술사 벅 하워드(존 말코비치 분)와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트로이와 벅은 열정적인 기자(에밀리 블런트 분) 등의 도움과 함께 투어공연을 벌이며 재기를 꿈꿉니다.

영화에는 실제 콜린 행크스의 아버지이기도 한 배우 톰 행크스가 극중에서 콜린이 맡은 트로이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위대한 벅 하워드

아래는 이전에 공개되었던 티저 예고편입니다.


"위대한 벅 하워드"는 북미기준 3월 20일 개봉합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출,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체인질링"(Changeling)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1920년대 미국 LA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유괴당한 아이를 우여곡절 끝에 되찾지만, 그 아이가 바꿔차기 당했다는 의혹을 가진체 점차 광적으로 변해가는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 크리스틴 콜린스 역을 맡았으며, 역할을 위해 체중감량을 해 그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체인질링"에는 그 외에도 존 말코비치, 제프리 도노반 등이 출연합니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분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던 "체인질링"은 북미기준 10월 31일 개봉합니다.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캐릭터 예고편이 2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하나는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채드, 또 다른 하나는 조지 클루니가 연기한 해리에 관한 예고편입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개봉합니다.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새로운 포스터 2장이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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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개봉합니다.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새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개봉합니다.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예정입니다.

번 애프터 리딩

영화정보사이트인 /Film에서는 이 포스터가 전설적인 포스터/시각 디자이너인 솔 바스의 작품들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생각되어진다고 하는군요. 아래의 포스터들이 솔 바스의 작품입니다.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 현기증

살인자의 해부 하오의 연정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레드밴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예정입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제80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코엔 형제의 차기작, "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의 새 스틸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포커스 피쳐스와 워킹타이틀이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 감독,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자신의 기록을 담은 디스크를 잃어버린 전직 CIA요원과 그 디스크를 얻게 된 후 그것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두 명의 헬스장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메디 물입니다. CIA 요원 역은 존 말코비치가  연기하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외에 틸다 스윈튼, 프랜시즈 맥도먼즈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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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애프터 리딩"은 북미기준 2008년 9월 12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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