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 크루즈 & 케이티

뭔가 찌라시스러운 타이틀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탐 크루즈가 케이티 홈즈와의 사랑을 영원히 남기고파 영화에서 그녀와 베드씬을 찍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이 계획은 익명의 영화 스튜디오 사장의 입에서 나왔는데, 크루즈와 홈즈가 그들이 커플로 출연할 섹시한 영화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찐한 섹스씬을 요구하고 있는데,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리메이크나 혹은 섹스신과 좋은 스토리가 있는 작품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하는군요.

니콜 키드먼과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을 찍었던게 나름 좋았던 걸까요? 혹자들은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의 '소파뛰기'로 배우로서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던 탐 크루즈가 자신의 연기 커리어를 완전히 끝낼 생각이 아닌가 하며 우려를 표하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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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가 지난 8월 6일 영화 촬영중인 남편 탐 크루즈와 딸 수리를 베를린에 두고, 혼자 LA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LA의 집에서 자신의 에이전트와 "원더우먼"의 프로듀서와 비밀 미팅을 가지기 위해서 였다는군요. 케이티 홈즈는 탐 크루즈가 이번 건에 관여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합니다.

영화 버전 "원더우먼"은 헐리우드에 내에서 계속 이야기만 오가는 중이었습니다만, 근래에 "스파이더맨", 트랜스포머"등 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영화들이 성공함에 따라, 제작에 어느정도 힘이 실리는 상황입니다.

"원더우먼"의 영화화는 현재 협의만 오가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케이티 홈즈는 원더우먼 역할이 그녀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고, 탐 크루즈의 도움 없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할수 있을 배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케이티 홈즈는 탐 크루즈가 참석할 수 없는 시간으로 이 미팅 계획을 잡았다고 하는군요. 크루즈가 지난 7월부터 베를린에서 "발키리"를 촬영 중이기 때문입니다.

왜 수리를 데리고 가지 않았나 하는 것은, 탐 크루즈가 "그 미팅에 가는 것은 좋지만, 수리는 내가 데리고 있겠다."라고 해서 랍니다. 케이티 홈즈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군요.

이 두 커플은 최근 프랑스 생 트로페에서 휴가를 마쳤고, 다른 많은 커플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다고 합니다. 탐 크루즈는 아이를 가지기를 원하고, 케이티 홈즈는 영화에 출연하기를 원하다고 하네요.

출처 : starpul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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