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 "어톤먼트"의 키이라 나이틀리가 SF 스릴러 영화 "네버 렛 미 고"(Never Let Me Go)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스토커"(One Hour Photo)의 마크 로마넥이 연출을 맡은 영화는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세상과 떨어져 살아오던 세 쌍둥이가 자신들이 누군가에게 장기기증을 할 목적으로 복제된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에는 키이라 나이틀리 외에 영국 배우인 앤드류 가필드와 캐리 멀리건 등이 출연합니다.

"네버 렛 미 고"는 오는 4월부터 영국 런던과 노퍽 주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콜린 파렐

"어톤먼트"의 키이라 나이틀리와 "알렉산더"의 콜린 파렐이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와 콜린 파렐은 "디파티드"의 작가, 윌리엄 모나한의 연출 데뷔작인 "런던 불리바드"(London Boulevard)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영화는 켄 브루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드라마로 콜린 파렐은 감옥에서 나온 전직 범죄자를 연기합니다. 그는 세상을 멀리하고 있는 한 젊은 여배우(키이라 나이틀리 분)를 위한 일을 하게 되면서 갱단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합니다. 오는 여름부터 런던에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윌리엄 모나한도 그렇고, 콜린 파렐도 콜린 파렐이지만 시대극 중독이 아니냐는 농담까지 들었던 키이라 나이틀리인지라 시대극을 벗어난 그녀가 왠지 반갑기까지 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며칠전, 디즈니에서 "캐리비안의 해적4"를 제작하고, 조니 뎁이 캡틴 잭 스패로우로 복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다른 출연진들은? 그 중, 엘리자베스 스완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후속작에 대한 의견이 전해졌습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M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세편의 영화는 마치 좋은 여행을 한 것과 같다. 하지만, 후속작은 다른 문제이다.

라며, 4편에 출연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전에도 후속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밝혀오기는 했지만요.

3편의 내용으로 봐서는 올랜도 블룸이나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을 안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조니 뎁이 있으니까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히로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공작 부인: 세기의 스캔들"(The Duchess)의 인터내셔널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아만다 포멘의 "조지아나, 데보션의 공작부인"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18세기 실존인물인 데본셔 공작부인, 조지아나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데본셔 공작과 결혼한 조지아나는 사교계의 유명인사로 이름을 떨치던 인물인데, 당시의 편견과 가쉽, 사회규약로 가득찬 세상에서 여성 참정권 운동같은 사회활동을 펼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런 그녀의 활동상으로 인해 그녀의 삶에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주인공 조지아나 스펜서 역은 키이라 나이틀리가, 그녀의 남편인 데본셔 공작은 랄프 파인즈가 맡았습니다.

공작 부인: 세기의 스캔들

"공작 부인: 세기의 스캔들"는 북미기준 9월 19일 개봉하며, 국내에는 10월 개봉예정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히로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치스"(The Duchess)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18세기 실존인물인 데본셔 공작부인, 조지아나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데, 한 비범한 여성이 당시의 편견과 가쉽, 사회규약로 가득찬 세상에서 명성을 얻고, 또 결국 그에 대한 댓가를 치루게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당시의 조지아나는 현재의 '잇-걸'과 같은 존재로, 다르게 보면 세상을 떠난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와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여주인공 조지아나 스펜서 역은 키이라 나이틀리가 그녀의 남편인 데본셔 공작은 랄프 파인즈가 맡았습니다.


"더치스"는 북미기준 9월 19일 개봉합니다.

나오미 와츠

얼마전, 안소니 홉킨스가 리어왕을 맡아 셰익스피어의 동명의 원작을 영화화하는 "리어왕"(King Lear)의 제작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때, 맏딸인 고넬리 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려드렸는데요, 감독인 조슈아 마이클 스턴의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배역을 나오미 와츠가 맡게 되었다는 것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리어왕"에는 리어왕 역에 안소니 홉킨스, 맏딸 고넬리 역에 나오미 와츠, 둘째딸 리건 역에는 기네스 팰트로우, 막내딸 코델리아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만이 아닌데요, 조슈아 마이클 스턴은 조만간 아주 유명한 배우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질 것이라고 밝히며, 그 배우는 작은 배역이지만 많은 장면을 소화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배우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데, 그 유명한 배우는 과연 누굴까요? 다음 소식이 기대되네요. 영화 "리어왕"은 3500만불 규모의 예산으로 제작되어지며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키이라 나이틀리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캐스팅되었습니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리어왕의 막내딸 코델리아 입니다. 그녀 외에도 현재까지 리어왕으로는 안소니 홉킨스가, 둘째딸 리건에는 기네스 팰트로우가 캐스팅되었으며, 첫째딸 고넬리 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캐스팅 중에서 안소니 홉킨스는 영국 국립극장의 창단 멤버 중 한명으로 1986-1987년 공연된 연극 "리어왕"에서 리어왕 역을 연기한 적이 있습니다.

제작자에 따르면 대규모의 전투씬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며, 제작비는 3500만 불 규모로 이외에 각본가나 감독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영국의 텔레그래프 지는 이 소식을 전하며 이번에 발표된 영화는 영국의 채널4가 TV용 영화로 제작하고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이 참여, 이안 맥캘런이 리어왕으로, 로몰라 게리가 코델리아를 맡아 올 크리스마스 개봉예정인 영화와 비교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영화 "어톤먼트"의 프레스정킷에서 간략하게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 후속작에서의 자신의 거취에 대해 밝혔습니다.

"또 다른 작품을 한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았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출연한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고, 색달랐지만, 나에겐 세편으로 충분하다."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개봉 후, 조니뎁은 기꺼이 (후속작에) 출연하겠다고 말했으며,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3부작은 끝났지만, 캐릭터 중 한명이나 여러명의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4번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현실 가능성이 있고, 현재까지는 조니 뎁만이 다시 돌아올 배우 같습니다.

2007/07/26 - [Movie/Actor & Director] - [배우사전 12]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키이라 나이틀리의 신작 영화 "실크"(Silk)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ㅣ영화내용ㅣ
19세기를 배경으로, 결혼한 프랑스의 한 누에상인이 질병이 휩쓸고간 아프리카를 대신해 일본으로 누에를 구하러 갑니다. 누에상인은 일본에서 생긴 내연의 처때문에 괴로워 하는데...

누에상인인 Herve Joncour역에는 마이클 피트, 그의 아내 역으로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합니다.

Alessandro Baricco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올해 9월 14일 개봉 예정입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이전 블로그에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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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오만과 편견>

Biography

-1984년 3월 26일 영국 미들섹스 텐딩턴에서 출생
- Keira Christina Knightley
- 1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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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는 영국의 미들섹스 텐딩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인 Will Knightley는 영국의 연극/TV 배우였고, 어머니는 배우이자 성공한 연극작가였다. 그녀와 그녀의 오빠인 Caleb Knigthley는 거의 대부분을 Richimond에서 자랐다. 그녀는 난독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부보님을 기쁘게 했다. 그래서 부모님은 그녀에게 연기를 할 수 있도록 허락을 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시절에 대해 "오로지 연기하는 것에만 전념했다." 라고 말했다. 그녀는 <After Juliet>(그녀의 어머니가 쓴)과 <United States>(그와 그녀의연기 교사인 John McShane이 쓴) 와 같은 지방의 여러 아마츄어작품에 출연했다.

- 경력

그녀는 일곱살이던 1993년,  TV 시리즈물인 <Royal Celebration>에 출연하면서 데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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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Celebration>에서의 키이라 나이틀리

그녀는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Star Wars: Episode I - The Phanom Menace,1999)에 아미달라(나탈리 포트만)와 닮은 꼴인 수행원 사베 역으로 출연하기 전까지 여러 TV영화에 출연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나탈리 포트만과 너무나 닮아서 사베 역에 캐스팅 되었다. 진한 메이크업을 한 후에는 그녀의 어머니들조차 그 둘을 구분해내지 못할 정도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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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일까요오~?^^

그녀가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은 2001년 월트디즈니가 TV용으로 제작한 <로빈 훗의 딸(Princess Of Thieves) 에서 였다.그 후, 그녀는 더 홀 (The Hole, 2001)에서 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미국에서는 바로 비디오로 출시되었다. 그녀는 또한, 2002년 첫방송된 미니시리즈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에 출연했다. 키이라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영국의 축구를 주제로 한 <슈팅 라이크 베컴> (Bend It Like Beckham)에 출연하면서 부터이다. 이 영화는2002년 8월 영국에서 개봉했고, 2003년 3월 미국에서 개봉후, 32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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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라이크 베컴>의 영국 개봉후 그녀의 주가는 크게 올라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블럭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에 캐스팅된다. 이 작품은 2003는 7월 개봉후 비평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며, 2003년 여름 가장 흥행한 영화가 되며, 그녀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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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그녀는 영국의 로맨틱 코메디 물인 <러브액츄얼리>와 < 킹 아더>에 출연한다.<킹 아더>는 비평면에서는 그리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로저 에버트는 "배우의 재능으로 인해서, 캐릭터가 받았어야 할 관심 이상의 주목을 이끌어냈다며" 그녀를 "섹시하면서 동시에 탁하다"라고 칭찬했다. 같은 달에 "Hello!" 지에서 뽑은 영화계에서 가장 기대되는 십대스타로 뽑혔다. 2005년 키이라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물인 <더 재킷> (The Jacket)은 3월에 개봉했고,그녀가 출연한 토니 스캇 감독의 <도미노> (Domino)는 10월에 개봉했다. 또한, 제인 오스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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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의 프로포즈에 대한 기대치를 올려버린 불후의 명장면
 

<더 재킷>과 <도미노>는 비평과 흥행 양쪽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치 못했으나, <오만과 편견>은 미국과 영국에서 모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 코메디/뮤지컬 부문 최우수여배우상과  아카데미의 최우수여배우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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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은 2006년 7월 7일에 개봉했다. <Silk>(알렉산드로 바리코의 소설이 원작)와 <Atonement>의 촬영을 마쳤으며, 2007년 5월 23일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가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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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사생활

키이라 나이틀리는 현재 런던에 살고 있으며, <오만과 편견>에 함께 출연했던 루퍼트 프렌드와 연인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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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모델인 Jamie Dornan와 사귀었으며, Del Synnott와는 그의 자살시도 후에 헤어졌다. (본인들은 부인.) 그녀는 자신은 드레스 같이 차려입는 것을 불편해하며, 미국 남자보다는 영국 남자를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왜나하면 영국 남자들이 미국 남자들보다 덜 외양에 신경쓰기 때문이라고.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의 최초시사회 때 그녀의 마른 몸매에 대해 언론에서 거식증 때문이라고 추측하자, 그녀 가족의 그러한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그녀와 그녀의 가족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서포터이다.


Trivia

- 배우인 Will Knightley의 딸이다.

- Heathham 극단의 유소년 프로젝트 출신이다.

- 댄스 교육을 받았다.

- 나탈리 포트먼과 너무 닮아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을 찍는 동안에
그녀의 어머니들도 그 둘을 구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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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그녀가 여왕 대역을 맡았던 것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숨겨졌는데, 영화 홍보기간 중에도 나탈리 포트먼이 여왕과 여왕 대역의
1인 2역을 했다고 알렸다.

- 그녀의 어머니 Sharman Macdonald는 배우에서 작가로 직업을 바꿨는데, 'When I Was A
Girl I Used To Scream And Shout' 와 'The Winter Guest'를 썼다.

-  Tatler 지는 키이라가 영국여성이 가장 되기를 바라는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밝혔다. (2004년)

- 난독증이 있다. 그녀는 청소년 시기에 읽기에 도움을 주는 특수 안경을 써야 했었다.

- Glamour 지나 뽑은 가장 매혹적인 여배우로 뽑혔다. (2004년)

-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이 영화관객에게 물은 로미오와 쥴리엣으로 가장 보고 싶은 남  녀배우에서 James Marsters와 함께 1위를 했다.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150명의 다른  배우들을 각 역에 투표했다. 키이라는 케이트 윈슬렛, 니콜 키드만, 스칼렛 요한슨, 쥴리엣 란다우 등을 제치고 1위를 했다. 키이라는 "1위를 한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쥴리엣 역은 내가 언제가 꼭 해보고 싶은 배역이다." 라고 말했다. (2004년 4월 23일)

- New Woman magazine이 뽑은 50명의 유명인 중 1위로 뽑혔다. (2004년)

- 시인 Robert Frost와 같은 날 태어났다.

- 극작가 Tennessee Williams와 생일이 같다.

- 엠파이어 지가 선정한 역대 가장 섹시한 영화스타로 뽑혔다. (2004년 9월)

- 16살때 <더 홀>에서 첫 누드씬을 찍었다.

- 영국의 London Academy of Music and Dramatic Art (LAMDA)에 오디션을 봤고, 합격했다.

- 16살 때 Esher College에 들어갔으나 <닥터 지바고>의 캐스팅 되면서 그만두었다.

- 그녀의 21살 생일 파티에는 3만달러가 넘게 들었다.

- 개인 트레이너가 있다.

- 2005년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8위에 올랐다.

- <브이 포 벤데타>의 에비 역을 맡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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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 포 벤데타>에서의 나탈리 포트만

- 맥심 지가 선정한 Hot 100에서 53위에 뽑혔다.

- 오스카 역사상 3번째로 어린 20살에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 시에나 밀러의 친구이다.

- 신발 수집을 좋아한다.

- 이탈리아 배우인  Andrea Logiudice의 친구이다.

- 2005년 FHM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11위에 뽑혔다.

- 제니퍼 로페즈와 크리스 주드의 약혼식에 참석했다.

- 2004년 NewWomen 지에서 <킹 아더>를 찍기 위해 7달 동안의 힘든 훈련을 견뎌야했다고
말했다.

- 그녀는 런던에서 계속 살 예정이고, 미국에서 영화경력을 위해 LA로 이사가지는 않을 것이라
고 말했다. (2006년 2월)

- 그녀의 우상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같이 출연한 제프리 러쉬(캡틴 바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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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이나 시사회를 위한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했다. 그 스타일리스트는 린지 로한과 니콜
키드만도 맡고 있다.

- 연기를 시작할때, 발성법을 배웠다.

- 닐 제임스의 <Ghost Seeker: Genesis>의 Kate Meer역에 고려되었었다. Lindy King(나이틀리의 에이전트)와 나이틀리 둘 다 그 각본을 마음에 들어했으나, <캐리비안의 해적3>의 촬영 일정 때문에, <Ghost Seeker: Genesis>는 그녀 없이 진행되어야했다.

- <킹 아더>를 준비하면서 3달 동안 매주 4일씩 훈련을 받았다. 그녀는 2시간 동안 웨이트 리프팅을, 3시간동안 복싱,격투기,승마를 배웠다. (코스모폴리탄, 2004년 8월)

-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역의 오디션을 본것이 그녀의 인생중 가장 당혹스런 순간이었다고 한다. "내가 노래를 못부른다는것을 알았어요." 그 역은 오페라 가수 훈련을 받은
에미 로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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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3월 베니티페어 지 커버에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누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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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그녀의 특별한 능력(?);;;;
 연주한(-_-?)곡은 "Rain Drops Keep Falling In My Head". <내일을 향해 쏴라>의 유명한 주제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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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MDB, Wikipe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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