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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3", 첫 스틸 사진 공개

[Movie/News]
영화 "언더월드" 시리즈의 신작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의 첫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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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사진에서는 영화에서 주인공인 소냐로 분한 로나 미트라의 모습과 빅터 역을 맡은 빌 나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데스 딜러라는, 뱀파이어 중에서도 신분인 높은 소냐는 빅터의 딸로 뱀파이어들의 노예, 라이칸(늑대인간)인 루시안과 연인사이입니다. 소냐와 루시안의 이러한 관계는 이후 수천년을 지속되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의 피맺힌 혈투를 발생시킨 사건의 원인이 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일종의 프리퀄격 영화로 중세가 배경입니다.


영화의 연출은 지난 시리즈의 렌 와이즈먼이 떠나고 패트릭 타토폴루스가 맡았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케이트 베킨세일이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습니다.

앙코없는 찐빵(-_-)
이랄까요...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는 북미기준 2009년 1월 29일 개봉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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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지스타 [2008.07.2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둠스데이의 미트라도 물론 매력적인 배우지만... 아무래도 언더월드 시리즈는 와이즈만, 베킨세일 부부가
    있어야 ㅠ_ㅠ
    근데 언더월드 시리즈를 비롯해서, 블레이드, 헬보이는 작품이 괜찮게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못치네요~ 그럼에도 꾸준히 속편이 만들어진다는~^^

    • BlogIcon Stephan [2008.07.2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킨세일이 빠진게 너무 아쉽죠^^; "헬보이2"는 이번 같은 경우에 나름 평도 좋았는데, 바로 이어서 개봉한 "다크나이트" 때문에 급추락^^;;

  2. nistelrooy [2008.07.2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 개인적으로, 언더월드 1편은 상당히 재밌게 본 1人으로서 , 2편의 추락도 아쉬운데 , 거기에 3편까지 ,,,또 베킨세일도 ,, 음 ,

  3. 블루스덕 [2008.07.2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씬이 좀 다이나믹해졌으면 좋겠어여..
    뱀파이어, 늑대인간 싸움인데.. 전작들에서는
    별로 파괴력이 느껴지지 않아서....

  4. Deceiver [2008.07.2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케이트-결핍에 중세 배경의 언더월드라니요ㅠㅠ

    2편은 못봤(안봤...)지만 1편은 독특한 분위기에 꽤 즐겁게 봤는데, 안타깝네요.

  5. wolfpax [2008.07.2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토퍼 램버트 주연의 전사 베오울프부터 나름 관심있게 지켜본 배우가
    로나 미트라였는데 베킨세일이 빠진게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전 미트라를
    믿어볼렵니다 ㅎㅎ 뭔가 은근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배우같아요.

  6. 필디 [2008.07.29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 누님이 빠지다니....저는 아직도 언더월드 1편에서의 케이트 베킨세일을 제가 지금까지 본 가장 섹시한 여전사로 꼽고 있습니다. 복장과 분위기와....게다가 가끔씩 눈이 파랗게 변할때면 정말 폭 빠질 수밖에 없었죠....ㅡㅡ;

  7. Soundwave [2008.07.29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케이트누님이 빠지면 이 시리즈가 나오는 의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