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매체를 영화로 끌어들이는 헐리우드의 행보는 계속됩니다.
이병헌을 주인공으로 등장(모습만)시켜 화제가 되었던 캡콤의 액션게임 "로스트 플래닛"(Lost Planet)이 영화화됩니다. 이는 E3 게임쇼에서 발표가 되었는데, 워너브라더스가 배급을 맡고, 워너와 캡콤이 공동투자한다고 합니다.
영화의 각본은 영화 "왓치맨", "메탈 기어 솔리드"의 각본을 맡은 데이빗 헤이터가 담당한다고 하며, "아이언맨" 등의 프로듀서였던 아비 아라드, 아리 아라드, "고스트 라이더" 등의 스티븐 폴이 제작자로 나서 씨사이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원작 게임은 인간으로 구성된 스노우 파이리츠가 얼음으로 뒤덮인 혹독한 행성의 환경 속에서 토착 생명체인 아크리드(Arkrid)에 맞서 생존에 필요한 열에너지를 찾아 탐험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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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주연을 맡으면 참 좋을텐데요^^
가능성은 좀 없죠^^;;
오오, 요즘 재밌게 하고있는 게임인데, 영화화되면 멋있을듯 하네요...
물론 헤일로처럼 영화화한다 해놓고 중간에 이거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막혀버리지만 않으면..;;
헤일로는 수면밑에서만 활발했던 경우인지라, 이 경우는 문제없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