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 "바시르와 왈츠를" 부터 시작해서 19일 4편, 20일 4편, 21일 쉬고, 22일 4편씩 봤더니 허리랑 등이 무지 쑤시는군요.
몇 편 더 관심가는 작품이 있긴한데 피로누적으로 인해 이번 부천영화제는 22일까지로 마무리해야 할 듯 해요.
아이고오 허리야아...
몇 편 더 관심가는 작품이 있긴한데 피로누적으로 인해 이번 부천영화제는 22일까지로 마무리해야 할 듯 해요.
아이고오 허리야아...
<이 글의 연관글>
2008/07/19 - [잡동사니] - PiFan 2008,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GA
2008/07/18 - [잡동사니] -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2008/07/13 - [잡동사니] -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예매목록...
2008/07/19 - [잡동사니] - PiFan 2008,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GA
2008/07/18 - [잡동사니] -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2008/07/13 - [잡동사니] -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예매목록...
TAG.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윽, 영화사랑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하루에 2편도 무리던데... 영화만큼 건강도 좀 챙기세요 ^^;
학생이고 젊었을때나 이렇게 보러 다니지, 나중에 취직도 하고 나이도 들면 이렇게 못보러 다니잖아요^^
저도 하루에 4편씩 계속 보니까 피로가 장난아니게 누적됐습니다.ㅜㅜ
영화만 본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영화볼때는 반짝 했다가, 끝나고 사이 비는 시간에는 파김치 모드죠^^;
4편... 대단하십니다;;; 저는 겨우 2편 보는데 말입니다 하하;;;
그냥 보는거죠 뭐^^;;
4일동안 12편.....
고생하셨습니다;;;
좋아서 보러다닌지라 뭐^^;; 고생까지는 아니였어요.
상영관에서 나흘동안 12편 관람이 가능한 스케쥴이였군요. -_-a
그야말로 경이롭습니다. ^^
....아마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면, 또 갔을지도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