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블레이드 러너", "글레디에이터", "아메리칸 갱스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고, 러셀 크로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 칼럼니스트인 데이빗 이그나티우스의 2007년 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이라크 전쟁에서 부상을 입었던 기자가 CIA에 고용되어 알 카에다 리더의 추적을 위해 요르단에 파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직 기자출신 CIA 요원인 로저 페리스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베테랑 CIA 요원인 에드 호프먼 역은 러셀 크로우가 맡았습니다.
영화의 각본은 "킹덤 오브 헤븐",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이 맡았으며, 북미기준 10월 10일 개봉합니다.
영화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 칼럼니스트인 데이빗 이그나티우스의 2007년 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이라크 전쟁에서 부상을 입었던 기자가 CIA에 고용되어 알 카에다 리더의 추적을 위해 요르단에 파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직 기자출신 CIA 요원인 로저 페리스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베테랑 CIA 요원인 에드 호프먼 역은 러셀 크로우가 맡았습니다.
영화의 각본은 "킹덤 오브 헤븐",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이 맡았으며, 북미기준 10월 10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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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하고 리들리 스콧 감독은 벌써 3번째 연속으로 호흡을 맞추네요 ㅎㄷㄷ 디카프리오도 멋지고..
나이듦이 얼굴에 드러나는 디카프리오가 훨씬 좋군요, 예전보다.
또 한편의 기대작이군요.
디카프리오와 크로우를 리들리 스캇 감독의
영화에서 함께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기대치가 팍팍 올라갑니다.
디카프리오는 블러드 다이어몬드와 디파티드의 이미지를 반반씩 섞은
모습 같습니다. 물론 예고편에서만 보여지는 느낌입니다만..
리들리 스캇 감독과 러셀 크로우의 재회도 반갑습니다.
거장 감독과 훌륭한 배우들의 조합. 거기에 능력있는 각본가까지.. 정말 기대를 안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