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폭력의 역사"의 비고 모르텐슨, "더 록"의 에드 해리스가 주연을 맡은 웨스턴무비 "애팔루사"(Appaloosa)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주연을 맡은 에드 해리스는 이 작품의 제작 및 연출, 각본까지 맡았습니다.
영화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악덕 목장주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한 마을에 두 친구(비고 모르텐슨, 에드 해리스 분)가 보안관으로 고용됩니다. 그 와중에 등장한 한 과부(르네 젤위거 분)로 인해 그들의 임무는 더욱더 복잡해져 갑니다.
"애팔루사"는 북미기준 10월 3일 개봉합니다.
영화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악덕 목장주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한 마을에 두 친구(비고 모르텐슨, 에드 해리스 분)가 보안관으로 고용됩니다. 그 와중에 등장한 한 과부(르네 젤위거 분)로 인해 그들의 임무는 더욱더 복잡해져 갑니다.
"애팔루사"는 북미기준 10월 3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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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아저씨들이 두명이나 나오는군요 ^^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비고 모텐슨은 eastern promises 보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정말 최고였다는.. 그 카리스마하며 완벽한 러시아 엑센트 ㄷㄷ
이 작품도 국내극장가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비고 몰텐슨, 에드 해리스에 제레미 아이언스까지~!
폭력의 역사를 국내에서 관람 못할 줄 알았는데
상영 했듯이 이 작품도 국내 상영을 기대해 봅니다.
일단 북미에서는 제한상영으로 개봉을 시작하더군요.
웨스턴 스타일은 개봉해도 참으로 보러가는 사람이 없었던 기억이...T_T 정말 재밌는데 말이죠.
3:10 투 유마를 보면서 관객수에 심히 놀랐던 게 얼마 안되었군요.
아주 옛날 라스트맨 스탠딩 또한...(이 영화 웨스턴 아니라고 했던 사람이 더 많았던듯)
"3:10 투 유마"는 해외평은 좋던데, 전 살짝 별로였던 기억이 나네요.
애드헤리스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제작에 연출까지 하셨다니 기대됩니다^^
카리스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