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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트레져3", 공식 제작 확정

[Movie/News]
내셔널 트레져

영화정보사이트인 IESB.net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아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거두었던 "내셔널 트레져"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의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제작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주연인 니콜라스 케이지, 그리고 디즈니 회장인 딕 쿡은 디즈니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무대에 올라 "내셔널 트레져3"의 제작이 준비 중이라고 공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전부터 전해진 바로는 이번 3편은 미국을 벗어나 이스텀 섬에 간 게이츠 가족과 일행이 아틀란티스의 비밀에 접근하는 내용을 그릴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어이, 대체 그쪽이랑 미국의 보물과 무슨 상관..)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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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8.09.26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틀란티스라 엄청 흥미롭네요(물론 소재만...)

    오직 '다이앤 크루거'만 있을뿐~!!!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9.26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콕 데인져러스는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3. 임동호 [2008.09.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1편과 2편이 구성면에서 별 차이 없는것 같아서...3편도 그럴것 같은 예감이..
    이제껏 그런영화들은 3편부터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못했는데..과연 어떨찌.

  4.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09.26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2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임동호님 글 처럼 거의 비슷한 맥락이라서 3편은 좀 다른 맥락으로 그려졌으면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되네요^^
    일단 3편이 기다려지네요^^
    글 잘 읽구 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5. 하핫 [2008.09.26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스케일이 점점커지는군요
    스케일이 커짐과 동시에 내용이 산으로 가지만 않으면 좋겠네요

  6. 존스 [2008.09.2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개인적으로 아틀란티스는 존스부자가 먼저 가기를.....................

  7. 존스 [2008.09.27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게임 생각이 나서요. 너무 재밌었는데요.

    그것도 디스켓으로 하던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실시간으로 리플이 달리니 정말 기분좋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스테판님.

  8. BlogIcon 잠본이 [2008.09.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을 벗어났으면 제목 바꿔야 하는거 아닙니까?
    '인터내셔널 트레저'로...................OTL

  9. Saw [2008.09.2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내셔널 트래져 ㅋㅋㅋ
    캐서방의 머리가 심히 걱정되오

  10. 우웅 [2008.10.01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두 전 이시리즈가 나름 좋아요 ㅎㅎ 그런데 날이 갈수록 니콜라스 형의 머리는........ 어이쿠..;;

  11. Saw [2009.01.0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하드나 인디아나존스 빼고 3편이 재밌는걸 못찾겠어요
    터미네이터도 그렇고,, 미이라,, 캐리비안도 2편이 최고였고 슈렉도,,
    스텦님이 좀 가르쳐주세요 ㅋㅋ

  12. BlogIcon 나는 전설이다 [2009.04.18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이스터섬은 아틀란티스랑 전혀 다른방향인데?
    이스터섬의 옆에는 뮤대륙이라고 아틀란티스보다 훨씬 큰 대륙 문명이 있었데요.

  13. [2009.08.1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nTaSy [2010.01.25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서방옹은 '마법사의 제자'라는 영화도 2010년인가요? 개봉하는 걸로 아는데...

  15. [2010.01.25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소제는 좋은데.. [2010.01.28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도좋고 다좋은데..웬지 라일리랑 라일리팬인여자가 이어지는 설정은 아니겟죠??저만그렇게 본건가요(과대망상증)아마 만약에 그둘이 이어지면 아마도 그여자정체(?)가 드러날듯싶네여..(첩보원이라든가 뭐그런거..)아님 그냥도와주는 거든가....제발그렇게되진말아주길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좀 아니다....미국소재가 없긴없나보네여.. 다음은 천공성이라도 찾으려나??ㅋㅋ

  17. BlogIcon 김딸딸 [2015.03.04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개봉 안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