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사랑"의 에이미 아담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에밀리 블런트가 자매로 출연하는 영화, "선샤이 클리닝"(Sunshine Cleaning)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어린 아들의 사립학교 수업료를 내기 위해 한 엄마(에이이 아담스 분)가 그녀의 통 믿음이 안가는 동생(에밀리 블런트 분)과 함께 범죄현장의 청소를 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두 배우가 출연하는지라 기대가 되네요.


"선샤인 클리닝"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아직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연출은 "실비아"의 여성감독 크리스틴 제프스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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