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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 "배트맨3"의 캣우먼으로?!

[Movie/News]
레이첼 와이즈

최근에 "다크나이트"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후속작의 스토리 아웃라인 등만 끄적여보고 있는 수준이다'라는 발언을 했음에도 후속작에 대한 루머는 끊이지가 않습니다.

이번에는 안젤리나 졸리, 셰어에 이어 레이첼 와이즈가 "배트맨3"(가칭)에서 캣우먼 역을 맡게 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은 E! 온라인을 통해서 알려졌는데, E! 온라인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은 워너 측의 소스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개나소나 다 워너측 소스라고 하는지라, 이 또한 공식적인 발표가 있기 까지는 말그대로 루머일 뿐입니다.

그래도 한번 생각해보죠. 레이첼 와이즈의 캣우먼을. 그녀가 훌륭한 배우이긴 하나 섹시한 면모가 조금 떨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히스 레저가 조커를 맡았을 때, 그 누구도 우리가 본 그의 조커를 예상하지 못했지요.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간의 안젤리나 졸리/셰어 쪽 보다는 레이첼 와이즈 쪽이 (비록 루머일지라도)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듭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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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웨인 [2008.12.1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탈리아역으로 거론된 적이 있었죠..과연 3편에선 어느 배우가 어떤 역할으로 캐스팅될지..

  2. flw [2008.12.16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나이트는 3부작인가요?

    • BlogIcon Stephan [2008.12.1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부터 트릴로지로 기획되었던 것은 아닌 듯한데, 점차 모양새는 그런식으로 가네요. 그게 요즘의 추세인지라요.

      "배트맨 비긴즈"-"다크나이트"-"배트맨3"

  3. CSI [2008.12.16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로빈까지 리부트했으면하는바람이에요......

  4. BlogIcon Draco [2008.12.1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여배우긴 한데...캣우먼에는 그다지 감이 안오네요 -_-a

  5. dkstyle [2008.12.1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믹스 분위기대로라면 안젤리나 졸리도 적절하지만 영화, 더욱이나 놀란의 배트맨 세계관 안에서는 레이첼 와이즈가 더 어울릴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미이라에서의 레이첼 와이즈가 너무 섹시*-_-* 했기때문에;;;

  6. 하핫 [2008.12.1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첼 와이즈 현명한 선택 할거라 믿습니다
    미이라3에 출연하지 않았듯이

  7. BlogIcon 놀란 [2008.12.1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란의 선택이라면 ㅋㅋㅋㅋ

  8. B. J. Penn [2008.12.1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졸리보다 레이첼 와이즈가 더 좋다고 봅니다.

    졸리는 "캣 우먼"에 어울리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강인해 보일 우려가 있는듯합니다..

    "콘스탄틴"에서의 연기를 봐서도 레이첼 와이즈가 훨씬 더 배역을 잘 소화해낼것 같은데요 ㅋ

    (물론, 제가 레이첼 와이즈를 상당히 좋아하기도 합니다 *_* )

    p.s 로빈은 원치 않습니다. ㅋ

  9. 블리트 [2008.12.1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제니퍼 코넬리 같은 뭔가 비밀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배우가 맡았으면, 레이첼도 좋네요.ㅋ

  10. jjwonhbk [2008.12.17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미이라와 콘스탄틴의 그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케이트 베킨세일이 딱이라고 생각하는데 ㅎㅎ 뭐 놀란감독님만 믿습니다 ㅎ

  11. tt [2008.12.1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팽귄맨은 조니뎁으로 했으면

  12. BlogIcon 엔터77 [2008.12.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들은 말로는 놀란감독이 로빈은 넣을생각이없다고 했었던것같은데..
    루머였나요?^^:

    • BlogIcon Stephan [2008.12.1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 dkstyle 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알기로도 놀란이 그런 말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크리스챤 베일이 로빈 나오면 출연안하겠다고 하기는 했어요^^

      http://moviestory.net/1114

  13. dkstyle [2008.12.1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빈 넣을 생각이 없다고 한건 인터뷰상에서 밝힌거라면 아마도 공식적인 의견이 아닐까 하네요. 전 놀란 감독이 '로빈'을 등장시키지 않겠다고 한 기억은 안나지만 크리스쳔 베일이 영화상에서 '로빈'이 나온다면 출연하지 않겠다라는 의견을 밝힌건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베일과 놀란 감독이 어느정도 친분이 있고 배트맨 프랜차이즈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고 들었기에 영화상에서 '로빈'이 등장할 가능성은 없는것 같습니다.. 만약 나온다 하더라도 조엘 슈마허가 창조해낸 깝죽대고 게이스러운(...) 로빈은 아닐듯 싶네요.. 놀란의 세계관이라면 조용한 성격에 상처받은 듯한 소년의 이미지로 나오지 않을까..

    • BlogIcon Stephan [2008.12.1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공식적인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 모르는 일 같아요. 그래픽노블 작가들 중에서, 로빈이 나올때가 되었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이들이 있더라구요^^

  14. 32 [2008.12.1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나이트에 이어 또하나의배트맨 걸작품이 나올것같은.....

  15. 액슬로즈 [2008.12.1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즈 타이밍상 캣우먼이 나오긴 나올 모양 입니다.
    다만 놀란표 배트맨의 특징이자 흥행원인은 어줍잖은 남녀관계의 로맨스나 여성캐릭엔 비중을 두지 않고
    남성 캐릭터에 심리적인 비중을 두면서 흥행에 성공 했다고 보여집니다.
    저의 바램 이라면 캣우먼이 안나왔슴 하지만. 어쩔수 없이 나온다면 큰비중을 차지 하진 않았슴 합니다. [무리겠지만 ㅠ.ㅠ]
    레이첼와이즈 캐스팅은 졸리보단 굿초이스 라 생각되고요 ㅎㅎ

  16. wps [2008.12.1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 로빈역은 이미정해졌네요 샤이야라보프 트랜스포머에 그남학생........2010년에 개봉하네요......다크나이트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