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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윌슨, 자살 시도하다!

[Movie/News]

"스타스키와 허치", "웨딩 크래셔" 등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오웬 윌슨이 자살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내셔널 인콰이어러와 스타매거진의 속보에 따르면 오웬 윌슨은 지난 일요일 자살을 시도했고, 현재는 산타 모니카에 있는 St. John's Hospital에 입원해 있다고 하는군요.

가족이 그를 발견해서, 신고했고 정오 쯤, 경찰과 앰뷸런스가 LA의 그의 집으로 출동했다고 합니다.

오웬 윌슨은 왼쪽 손목을 긋고, 또한, 알수없는 알약을 먹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왼쪽 손목의 봉합을 완료했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St. John's Hospital에서 비버리 힐즈에 있는 Cedars Sinai Hospital로 이송된 상태입니다.

오웬 윌슨의 동생인 배우 루크 윌슨이 병원에 들렀다가 자신의 차(BMW X5 )를 타고 나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현지 시각 일요일 저녁 8시 50분 경)

산타 모니카 경찰은 한 남자가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받았다는 사실만 밝힐뿐 다른 이야기에 대한 확인은 해주지않고 있습니다.

오웬 윌슨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오웬 윌슨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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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8.2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쾌유를 빕니다

  2. BlogIcon 와니 [2007.08.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미디언들이 원래 더 우울함을 탄다고 하죠.
    별일 아니면 좋겠네요~

  3. BlogIcon 윌슨빠돌 [2015.03.02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