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커뮤니티의 게시판에서, 인화업체를 이용한 포토달력이 올라온 것을 보고 2008년 영화 달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각 달마다의 기대작을 넣었고, 그 달에 딱히 기대작이 없을 경우는 그 앞뒤 달의 기대작을 넣었습니다.
1월 - 클로버 필드 2월 - 점퍼
3월 - BC 1만년 4월 - 아이언맨
5월 - 인디아나존스4 6월 - 월-E
7월 - 다크나이트 8월 - 헬보이2
9월 - 의로운살인 10월 - 하우 투 루즈 앤 얼리네이티드 피플
11월 - 본드 22 12월 -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
2009년 1월 2월은 2009년 개봉하는 기대작을 넣었는데, 실수로 2010년 개봉예정인 "토이스토리3"를 넣어버렸습니다-_-a....
2009년 1월 - 토이스토리3 2월 - 아바타
2008년의 한국영화는 딱히 정보도 없고, 기대작은 "놈놈놈" 정도 밖에 없기에 넣지를 못했네요.
여러분도 한번 자신만의 2008년 달력을 만들어보세요^^ 자신의 취미와 관련된 것이든, 아니면 가족을 위한 것이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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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군요! 저도 한부 보내주심... 퍽!
가격이 저렴하였더라면, 여러부 주문해서 주변분들에게 나누어드렸을텐데, 아쉽게도..^^
캬 근사한 아이디어네요. 가로 스틸컷이 옆으로 누운 게 좀 안습이지만
포스터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간지 좔좔입니다. ^^
^^ 3/4분기 작품들은 아직 티저 포스터마저 나오지 않아서 아쉬워요~
정말 멋있네요. 점퍼와 다크나이트 기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다크나이트", "인디아나존스4"를 가장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