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삼림", "화양연화"의 왕가위 감독의 신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의 스틸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스틸사진은 나탈리 포트만의 촬영분의 사진입니다. 영화에는 나탈리 포트만 외에도 노라 존스, 주드 로, 레이첼 와이즈 등이 출연합니다.
영화 "마이 블루 나이츠"는 자기를 성찰하는 여행을 떠난 한 여인이 미국을 여행하면서 여러명의 독특한 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7년 깐느영화제를 시작으로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북미에는 오는 2월 13일 제한 상영(Limited Release)로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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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왠지 요즘 힘이 좀 떨어진 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왕가위 감독 영화를 많이 보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이 영화 어떻게 된 건가 궁금했는데 개봉이 늦어진 거였군요.
노라 존스와 나탈리 포트먼의 모습이 꼭 <델마와 루이스> 같습니다. ^^
나탈리 포트만은 연기에 있어서는 항상 팔색조 같아요. 최근의 "다즐링 주식회사"-"마고리엄의 장남감 백화점" 두 영화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