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맡은 케이트 코너는 시종일관 임신부의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그녀의 복중의 아이. 그는 어떤 운명일까요? "터미네이터3"를 보신 분들이라면 존 코너가 사망한 후, 아내 케이트 코너와 아이들이 저항군의 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던 말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감독 맥지는 M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터미네이터4" 이후의) 두번째와 세번째 작품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할 수 있다. 지금 다른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나올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어질 스토리라인을 구축했고 그것에는 존 코너의 아이와 그 아이의 운명, 그리고 그 아이가 인간과 기계의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에서 어떤 인물이 될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터미네이터"를 이루는 세 개의 꼭지점인 그 가족에 대한 것이다.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타임머신 기계에 태워 과거로 돌려보내 사라 코너를 보호해야 하고 그래야만 존 코너가 태어나 그가 모두를 구할 것이다. 그 결과로 코너의 아이들은 미래에서 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크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새로운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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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오는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크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4분 분량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상에는 그간 보지 못했던 여러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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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오는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작년 여름에 온라인 상에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결말(이라고 추측되는)이 유출된 적이 있습니다. 감독 맥지는 이것을 부인하고 나섰지만, 실제로는 그게 맞았던 것 같습니다.
영화정보 사이트 Moviehole.net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워너는 당시의 그 유출 때문에 영화의 엔딩을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변경했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워너가 엔딩 변경을 고려한다는 이야기를 처음 Moviehole 쪽에 전한 것은 배우 세스 로건이라고 합니다. 워너는 내용 유출에 급당황을 해서 부랴부랴 각본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이번에 접한 워너 내부의 소스에 의하면 완전히 다른 새로운 엔딩이 적용된 영화의 내부 테스트 시사를 이미 했고, 그 결과는 이전보다 좋다고 합니다.
영화의 유출된 이전의 엔딩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화의 중심 캐릭터인 마커스(샘 워싱턴 분)은 2003년 사형을 당한 범죄자입니다. 그는 그의 신체를 스카이넷에서 관여하는 프로젝트 앤젤에 기증을 하는데, 그 프로젝트로 인해 그는 터미네이터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엔딩에서 존 코너는 T-800과 결투를 벌이나 결국은 패해 목숨을 잃습니다. 저항군의 다른 지도자들은 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로 인해 저항군이 계속 전투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 마커스에게서 피부를 벗겨내고, 그의 터미네이터 골격 위에 존 코너의 얼굴을 이식합니다. 그렇게 마커스는 존 코너가 됩니다.
크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새 포스터가 IGN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는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했던, 이전에 공개되었던 또다른 포스터입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크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두번째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 "터미네이터4"에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CGI의 힘을 빌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원더콘에서 감독 맥지는 "터미네이터4"의 후속작에서 "터미네이터2"의 T-1000으로 나왔던 로버트 패트릭을 등장시키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로버트 패트릭과 그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습니다. (T-1000으로의 등장이 아니라, 세포복제를 연구, 인류의 건강 증진을 꾀하는 과학자 역할로 등장하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야후! 무비를 통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새로운 포스터 및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는 일부 이전 공개되었던 스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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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 쪽에 시비를 걸어서 마감독과 맥지 둘이 말로만 열심히 서로 잽을 날린건 그간의 소식을 통해 다 아실텐데요, 맥지가 영화전문지 엠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트랜스포머"를 다시 한번 공격했습니다.
"트랜스포머"가 굉장한 영화라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그 영화는 장난감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그 장난감들은 형형색색의 긍정적인 느낌만 가득한 것들이다. 또한 영화는 백덤블링을 하고 공중제비를 넘는 것에만 치중하는 그런 영화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지만 "터미네이터4"는 다르다. "터미네이터4"는 진짜 세계를 다룬다. 그 세계는 지금부터 10년 후에 우리가 맞이할 세상일지도 모른다. 영화의 모든 아이디어는 지난 세 편의 영화들에게 그 영광을 바치고 있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과연 이제 마감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1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엠파이어 매거진 온라인을 통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새로운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엠파이어 매거진은 이 이미지를 커버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알려지기로는 이번 "터미네이터4"는 CG로 재현한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코믹콘 행사에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영상 공개 및 감독과의 간담회가 열리면서 영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영화는 기본적으로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가 저항군 사이의 파벌싸움의 중심에 들게 되는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고 합니다. 존 코너는 2018년, "터미네이터"에서 미래에서 온 자신의 아버지인 카일 리즈("터미네이터"에서는 마이클 빈, "터미네이터4"에서는 안톤 옐친 분)를 만나게 됩니다. 영화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존 코너가 자신이 저항군의 리더가 된다는 예언을 성취하기 위한 것으로 그가 어떻게 리더의 지위에 오르게 되는지, 그 과정에서 현재의 지도자인 애쉬다운 장군(마이클 아이언사이드 분)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 과정을 겪으면서 존 코너는 어머니가 말했던 미래와 지금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스카이넷에서 T-800의 개발을 위한 실험을 위해 인간들을 잡아들이는 것보다 다른 모든 일이 애초의 예상보다 빨리 발생했기에 어긋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QnA 시간에 사라 코너를 영화에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맥지는 영화의 재미를 망치고 싶지 않다며 확실한 대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전에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의 나레이션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지난 "터미네이터1,2"와 함께 삼각형의 각 꼭지점을 이루고 있으며(..."터미네이터3"는 역시... 이제 내다버린 자식 수준) 사라 코너는 영화에서 중요한 역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인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등장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T-800은 지난 두편의 영화들처럼 이번 영화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며, 현재 61세의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아닌 CG를 통한 비쥬얼 효과를 통해 지난 두편과 같은 모습을 보이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맥지는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두 차례 수상한 찰스 깁슨과 ILM의 지원을 받았으며, 최종적인 목표는 '인간 캐릭터와 기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든 캐릭터 간에 구분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촬영 중 크리스챤 베일이 촬영감독에게 한 욕설이 온라인 상에서 공개되면서 많은 파장을 낳았습니다.
이에 대해 크리스챤 베일이 LA KROQ 라디오의 아침 방송에 전화연결을 통해 등장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아래는 전체 음성 파일입니다.
내용 중 일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굉장히 괴로운 한 주 였다. 내 입이 거칠다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다. 나는 정도를 벗어났었다. 그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이번 일에 대해서 나만큼 힘든 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번 일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랄 뿐이다.
"터미네이터2"에서 사라 코너는 정신병동에 있었다. 왜 그녀가 거기 있었을까? 그녀가 미쳤기 때문이다.(농담) 나는 그녀의 아들인 존 코너를 연기했고, 그 날 그런 일이 발생했다. 나는 존 코너의 핏속에 이어져내려온 광기를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그것이 너무 오버되었다. 현실과 픽션이 섞인채로 그곳에는 반은 존 코너이고, 반은 크리스쳔 베일인 존재가 있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그날도 역시 몇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되었다. 내가 그(촬영감독)를 해고하지 않으면 촬영을 하지 않겠다고 했던 말은 소용없는 말이다. 나는 누구도 해고할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더이상 어떤 문제도 없었다.
여러분들에게 간절히 부탁하고 싶다. 나의 이 한번의 잘못으로 인한 그늘이 "터미네이터4"에 까지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촬영 중 크리스챤 베일이 촬영감독 셰인 헐버트에게 몇분간 욕설을 한 파일이 온라인에 공개되면 많은 말들을 낳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터미네이터4"의 조감독이자 프로듀서인 브루스 프랭클린이 E!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프랭클린은 그 하루, 잠시만 제외하고는 영화 촬영 도중 크리스챤 베일은 프로의 자세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시의 크리스챤 베일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를 옹호했습니다.
당신이 아주 강렬한 장면을 찍고 있는데, 누군가 그 흐름을 깬다고 생각해보라. 그 장면은 영화에서 감정적으로 중요한 장면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 장면을 위해 몰입해 있었다. 그는 그의 캐릭터에 아주 깊이 몰입했다. 그로 인해 그는 하루종일 신중한 상태였으나, 그 순간은 그날로 지나갔다.
프랭클린은 "샤프트"에 이어 크리스챤 베일과 두번째 작업하는 것임을 밝히며, 그와의 작업은 언제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동료스탭들에게 매우 헌신적이다. 누군가가 이와 같은 문제를 고의로 일으키는 것 같다. 이는 옳지 못하다.
당사자인 베일과 헐버트 측에서는 이번 일에 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Wenn.com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음성은 2008년 7월 녹음된 것을 TMZ 측이 입수한것으로, TMZ 측이 주장하기로는 영화관련 중진들이 베일이 촬영 도중에 그만둔다고 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음성을 보험회사 측에 보내 보관케 했다고 합니다.
크리스챤 베일은 "터미네이터4"에서 주연인 존 코너 역을 맡았으며, 영화는 "미녀 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아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GamePro Magazine 최신호를 통해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에 등장하는 T-600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 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크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새로운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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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에 등장하는 인물은 존 코너 역을 맡은 크리스챤 베일과 커먼, 문 블러드굿입니다.
감독 맥지는 Wired.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그는 시리즈 처음에 T-800이 온 미래는 2029년으로, "터미네이터4"의 배경은 2018년이기 때문에 영화상에서 개발단계인 T-800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스카이넷은 보다 현실적이고 더 작고 기계적으로 적합한, 즉 T-800을 만들기 위한 각종 테스트를 위해 인간을 마치 실험실의 쥐처럼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인공 존 코너에 대해서는 그는 '나만 따라와. 그러면 모든 것이 잘 될거야.'하는 타입의 인물이 아니라, 그저 관객들이 보게 될 많은 군인들 중 한명으로, 영화는 그런 그가 레지스탕스의 리더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의 엔딩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자신의 머리를 긁적대며 고민할 정도로 판단하기 애매할 것이라고, 영화를 보고 나서 주차장에 가는 동안 잊어버릴 정도로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생각해야 될 거리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으며,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이 IMAX DMR 2D로 개봉합니다. (DMR 이지, Real IMAX는 아닙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맥지 감독은 Sci-Fi Wire와의 인터뷰에서 "터미네이터4"에 대한 질문에 여려가지를 대답해주었습니다. (지난 번 전해드렸던 소식의 인터뷰에서 조금 확장된 버전이 올라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짤막하게 정리하고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는 IMAX로 개봉하는가?
나는 필름으로 촬영하고 싶었기에(필름의 효과는 그것이 영화에 색이 빠진 듯한 느낌을 주기 수월해 오래된 느낌을 주었다.) IMAX 포맷으로는 촬영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DMR 2D로 개봉할 것이다. 그것은 세밀하게 작업될 것이고, 사운드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영화의 등급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는 최고의 영화를 만들길 원할 뿐이지, 등급에 대해 걱정한다든가, 특정 등급을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않다. 워너의 프로덕션 사장인 제프 라비노프는 코믹콘에서 공개된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여기, 그리고 저기. 당신은 돈을 잃을 거야.(등급이 높아지기 때문에)' 라고 하자 그는 '그냥 찍어라. 난 그런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는 PG-13 등급에 매달지 않는다.
런닝타임은 어느 정도인가?
우리는 지금 딱히 러닝타임에 대해서는 관여하고 있지 않다. (스테판 : 헐리우드에서는 왠만한 감독 아니면 편집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안에 편집기사, 제작자만 들어가서 뚝딱 한다고하니까요.) 아마 2시간 언저리가 될 것 같은데 어쩌면 2시간이 안될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어떤 런닝타임을 목표로 두고 있지 않다.
슈워제네거 영화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나?
나는 슈워제네거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영화를 짧게 보여줬었다. 나는 영화에서 그가 맡을 배역에데 해서 그와맡은 대화를 나눴다. 슈워제네거의 출연은 양날의 검과 같은데,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시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그 것의 일부이다. 그는 우리의 생각과 서로 파트너임을 알았고, 우리가 잘되기를 바랐다. 나는 그에게 이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
거대 로봇들이 나오는 다른 영화들과 여름에 상대하는 것이 어떠한가?
하베스터는 <트랜스포머>를 조금 연상시키기는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하베스터는 영화의 보조적인 캐릭터일 뿐이고, 우리 영화는 그렇기에 <트랜스포머>와는 다르다. <트랜스포머>는 만화 캐릭터적이다. 로봇들은 컬러풀하고, 힙합 포즈를 취한다. 나는 그 영화들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 영화를 만들지는 않았다. 나는 두시간 전에 마이클 베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가 우리에게 한방을 날렸기 때문이다. 그는 내게 오늘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것은 건전한 경쟁이다. 앞으로 누가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인지 보게 될 것이다.
스토리 회의를 할때, 한 편 혹은, 여러 편의 영화를 계획했는가?
우리는 이미 두번째, 세번째 영화에 대한 스토리는 접어두었다. 우리는 이 영화에서 시간 여행을 하지 앟는다. 그것은 이 신화에서 큰 부분이다. 우리는 다른 영화를 가정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겪는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것을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관객들은 외면할 것이고. 나는 두번째 영화를 가정하지 않았고, 크리스챤 베일과도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관객들이 '(후속작을) 원한다!' 라고 한다면 우리는 준비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관객들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지난 며칠간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의 로드 쇼를 진행했는데, 그 중에서 여러 매체가 맥지와 접촉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그간의 소식들로 촉발되었던 궁금증을 해결하는 이야기들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커밍순닷넷에서 로드쇼 중 맥지와의 접촉을 통해 전했던 린다 해밀턴("터미네이터1,2"의 사라 코너)이 영화의 인트로에서 목소리로 등장한다는 이야기
맥지는 Sci-Fi Wire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그 작업을 진행하려 한다. 린다 해밀턴은 영화에 매우 협조적이다. 나는 조만간 그녀가 해당 작업을 하는 것을 보기를 원한다.
최근 대니 엘프먼이 영화의 스코어 작업을 맡았다고 밝히면서 브래드 피델의 오리지널 테마의 사용 여부가 확실치 않다고 한 것에 대해서
맥지는 이에 대해 자신은 그 테마를 너무 좋아하고, 영화에 적절히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어떤 식으로든 영화에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들에 대해
Sci-Fi Wire의 이 질문에 그는 어떤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오면 나온다, 안나오면 안나온다 왜 말을 못해!)
하지만, 그는 이전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고, 그의 허락을 구하려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CG로 등장한다는 루머들은 이것에서 출발합니다.
런닝타임에 대해
맥지는 Collider.com 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편집중이긴 하지만 자신의 생각으로 2시간 10분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며칠 전, "트랜스포머2"의 마이클 베이가 어떤(명백히 "터미네이터4"를 두고 한) 영화를 두고 "트랜스포머"의 거대 로봇을 베꼈다는 글을 자신의 포럼에 올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에 맥지가 Comcast.net과의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습니다.
진실을 이야기한다는게 귀찮기까지 하다. 우리의 거대 로봇은 "트랜스포머"와는 무관하다. 거대로봇은 오랫동안 영화의 테마로 쓰여져왔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것들과 구분을 짓기 위해 모든 걸 다 할 것이다. 우리의 영화는 T-800들, 마커스, 존 코너, 그리고 다른 것들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마이클 베이가 말한 것 같은) 그런 문제가 우리에게는 없다. 우리 영화는 그와는 별개이다.
여름 블럭버스터 시즌의 결전을 앞둔 두 감독의 신경전이려나요? 마감독이 조금 도발적으로 말했다면, 맥지는 침착하게 대응을 한 듯 하네요.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은 5월 22일 개봉하며, 마이클 베이가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은 북미기준 6월 29일 개봉합니다.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두번째 예고편을 제 블로그에 소개했을 때, 많은 분들이 바로 아래의 장면을 보고 이거 "트랜스포머" 같잖아? 라는 의견을 나타내셨습니다.
예고편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하베스터라는 거대 로봇입니다.
제 블로그에서만 해도 이런 의견들이 많았는데 전세계적으로는 또 얼마나 많았었을까요? 이런 의견은 비단 팬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도 가졌었나 봅니다.
마감독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이하 트랜스포머2)의 첫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날 자신의 온라인 포럼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이제 "트랜스포머2"로 달아오를 때가 되었다. 우리는 모든 여름 블럭버스터들이 그들의 모습을 드러내보이길 기다렸다. 우리는 곧 개봉할 영화들의 클립을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다른 영화에서 "트랜스포머" 사이즈의 로봇들을 복제해 그들의 광고에 드러내는 모습을 보았다.("터미네이터4"를 겨낭한게 확실한 발언) Oh~ please...
난 우리가 "트랜스포머2"로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것을 약속할 수 있다. 팬들은 로봇들의 향연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다. 오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고, 곧 이어 맹폭격이 6월 26일, 개봉날까지 이어질 것이다.
뭐랄까, 마감독의 자신감이 드러난다고 할가요? 올해 여름 블럭버스터들을 향해 'Bring it on, you guys~!' 하는 뉘앙스?^^ 그래요, 이번에도 한번 날려줘요!
"심슨 가족", "배트맨", "굿 윌 헌팅", "유령 신부" 등으로 유명한 영화음악가 대니 엘프먼이"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스코어를 맡게 되었습니다.
대니 엘프먼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의 레드 카펫에서 MTV News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엘프먼은 또한, 이전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사용되었던 브래드 피델의 오리지널 테마가 이번 영화에는 사용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습니다.
논의를 해 보고, 적합하다고 생각된다면 (피델의 오리지널 테마를) 사용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외에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영화에도 출연하는 힙합 스타 커먼이 맡을 것으로 보이며, 맥지가 연출을 맡은 이번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2일 개봉합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할시온 측에서 "터미네이터5"의 기획작업을 이미 시작했다고 합니다. 할시온은 기존 C2에서 "터미네이터"의 라이센스를 사 들여와 이번 "터미네이터 샐베이션"(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을 제작했으며, 애초에 트릴로지로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이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이 기획 작업에 "터미네이터4"의 연출을 맡은 맥지가 깊숙히 관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맥지가 5편까지 연출을 맡게 되는 것인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애초에 할시온 측은 "터미네이터4"가 개봉한 후의 분위기를 봐서 5편의 기획에 착수할 예정이었는데, "터미네이터4"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좋아서 그 시기를 앞당겼다고 하는군요.
팬들이 반응이 좋아서라고는 하지만, 자체적으로 봤을때 작품이 괜찮아서가 아닐까 하는, 그래서 "터미네이터4"에 대한 기대감을 조심스레 품어봅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4편인 "터미네이터 샐베이션"은 북미기준 2009년 5월 22일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