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이 각본 및 연출,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의 첫 스틸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012

"익스펜더블"은 용병부대가 남미의 독재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실베스터 스텔론 외에도 미키 루크,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랜디 커투어, 에릭 로버츠 등이 출연합니다.

"익스펜더블"은 북미기준 2010년 4월 23일 개봉 예정입니다.


"존 말코비치 되기"의 스파이크 존즈가 연출을 맡아 1963년 출간된 모리스 샌닥의 동명의 그림책을 영화화 한 "괴물들이 사는 나라"(Where the Wild Things Are)의 새로운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01234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온갖 말썽을 부리다 방안에 갇혀버린 맥스. 그런데 갑자기 방이 숲이 되고, 바다가 되고 세계 전체가 되어 맥스를 괴물 나라로 데려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맥스는 괴물 나라의 왕이 되고, 갖가지 모험을 겪게 됩니다.

영화에는 폴 다노, 캐서린 키너, 제임스 갠돌피니, 포레스트 휘태커, 캐서린 오하라 등이 목소리를 연기합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북미기준 10월 16일 개봉합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전직 WWE 프로레슬러였던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이 실베스터 스텔론이 각본 및 연출,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에 출연합니다. (...오스틴 서 3장 16절을 말할리는 없겠죠?)

스티브 오스틴은 목부상으로 링에서 은퇴한 후 WWE의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영화 "컨뎀드"의 주연을 맡는 등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 외에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익스펜더블"에는 카리스마 카펜터가 추가로 캐스팅 되었습니다.

"익스펜더블"은 용병부대가 남미의 독재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실베스터 스텔론 외에도 미키 루크,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랜디 커투어, 에릭 로버츠, 포레스트 휘테커 등이 출연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얼마전 AICN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에 카메오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그 후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그 소식은 잘못된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AP 통신이 슈워제네거의 홍보담당자의 말을 전한 바로는 슈워제네거의 "익스펜더블"의 카메오 출연은 확정되었습니다. "익스펜더블"은 오는 3월 28일 브라질에서 촬영을 시작에 들어가며 뉴올리언즈로 이동해 두달간 촬영을 할 계획인데, 슈워제네거의 장면은 LA에서 촬영활 예정입니다. 슈워제네거는 알려진대로 현재의 캘리포니아 주지사 역으로 등장합니다.

"익스펜더블"은 용병부대가 남미의 독재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실베스터 스텔론의 각본/연출작으로 실베스터 스텔론 외에도 미키 루크,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랜디 커투어, 에릭 로버츠, 포레스트 휘테커 등이 출연합니다.


어제 AICN이 자신의 소식통이 준 정보를 통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에 주지사인 본인 역으로 카메오 출연할 것이라 전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헐리우드 내 소스에 의하면 그 소식은 거짓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AICN,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어느 쪽의 소식이 맞을지는 계속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익스펜더블"은 용병부대가 남미의 독재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실베스터 스텔론의 각본/연출작으로 실베스터 스텔론 외에도 미키 루크,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랜디 커투어, 에릭 로버츠, 포레스트 휘테커 등이 출연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AICN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실베스터 스텔론이 출연 및 각본/연출을 맡은 신작 액션영화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일종의 카메오로 본인, 즉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익스펜더블"은 용병부대가 남미의 독재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며 실베스터 스텔론 외에도 미키 루크,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랜디 커투어, 에릭 로버츠, 포레스트 휘테커 등이 출연합니다.

"익스펜더블"은 다음달부터 촬영에 들어가며, 2010년 개봉 예정입니다.

스트리트 킹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스트리트 킹"을 보면서 계속 떠올랐던 인물이 있었는데, 영화의 연출을 맡은 데이빗 에이어 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가 각본을 맡았던 안톤 후쿠아 감독의 영화 "트레이닝 데이"입니다.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붉은 태양과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의 유사함, "스트리트 킹"에서의 완더(포레스트 휘테커 분)와 톰 러들러(키아누 리브스 분)의 관계의 경우 "트레이닝 데이"에서 제이크(에단 호크 분)가 알론조 반장(덴젤 워싱턴 분)의 팀 일원이 되기로 했다면 후에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경찰 내부의 문제를 다룬 것도요. 선악의 경계점이 모호한 인물이 되어버린 톰. 범죄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 만이 할 수 있는 현장 조작("트레이닝 데이"에서도 이와 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등을 통해 그는 무법자가 되어 LA의 치안을 지킵니다. 그러넌 어느 날, 톰은 한때는 동료였던 워싱턴의 죽음으로 인해 큰 생각의 변화를 겪고 워싱턴을 죽인 범인들의 뒤를 쫓다 그 배후에 있는 경찰의 부패와 음모를 알아나가게 됩니다.

'경찰 내부와 부패와 음모'를 다루는 이야기 자체가 그다진 새로운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 영화는 그것보다 더 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포레스트 휘테커가 연기한 완더 역 이외에는 극중의 캐릭터 성이 그다지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인물도 아니고, 극의 중심에 있는 톰 러들러까지 그러하니 문제는 더 심각해집니다. 완더의 팀 내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며 자신의 행동이 필요악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혹은 이미 그에 무감각해진) 톰이 동료 워싱턴(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거의 원수나 다름없는)의 죽음에 그토록 집착하며, 결국은 수사과정에서 인식의 변화를 통해 선으로 굳어지는 그의 모습은 충분한 개연성을 부여받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극의 몰입을 방해케 하는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렇다면, 이 영화가 이런 문제를 상쇄시킬 다른 것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런 종류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액션신 말입니다. 한마디로 하면, 아니오 입니다. 총소리는 인상적이었지만, 일련의 액션 장면들은 극의 전개의 문제점을 덮을 만큼의 인상은 심어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액션 장면도 많이 부족한 편이구요.

결국 이렇게 되면서 "스트리트 킹"은 잘 빠진 범죄 스릴러의 미덕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화끈한 액션신도 보여주지 못하는 상당히 어정쩡한 포지션의 영화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랄까, 때때로는 모 아니면 도가 필요 때도 있어 보입니다.

P.S1 "트레이닝 데이"에서는 '괜찮아요.' 'Are you 경찰?'(-_-) 이라는 한국말이 나오더니, 이번에는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식빵'이 나와서 흥미(?)롭더군요.

P.S2 키아누 리브스의 입국 당시를 다룬 기사를 보면서 느낀 점. 결국 기자들은 지네 입맛에 안 맞쳐주면 속 좁게 보복성 기사들만 써댄다는 거. 이런거죠 뭐, 어쭈, 지가 헐리우드 스타라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는 건데, 감히 우릴 무시하고 그냥 가? 그래 한번 보자. 라는. 상황을 보자면 과잉 보호를 일삼은 대행사 폭스를 탓해야지, 배우는 왜 물어뜯는지. 이러니 우리나라 연예부 기자들이 단체로 매도당하는 거지요.

내가 숨쉬는 공기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는 재미교포인 이지호 감독의 헐리우드 장편 데뷔작으로, 유명 스타들을 캐스팅한 것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포레스트 휘테커, 케빈 베이컨, 브랜든 프레이저, 앤디 가르시아, 사라 미셸 갤러 등등.. 하지만 영화는 오히려 이런 배우들을 어떻게 다 불러모았는지 의심이 갈 정도네요.

영화는 행복, 기쁨, 슬픔, 사랑 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네 가지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 안의 인물들이 서로 얽키고 섥히며, 마지막에 하나의 결말로 이어집니다.

이런 식의 이야기 구성은 참으로 익숙해서 이제는 식상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것을 넘어설 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거기에 신인 감독에게 기대할 수 있을 참신함, 새로움조차 전혀 없다랄까요. 영화의 팜플렛 뒤를 보면 '우연한 만남이란 없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그렇죠. 우연한 만남이란 없습니다. 처음과 끝이 있는 이야기에서 순수한, 우연한 만남이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적어도 영화 속에서는 (실제적인 개념으로는 말이 안되지만) 개연성있는 우연이란 것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식상한 이야기에 우연이란 이름 아래 묶여지는 이들의 개연성조차 미약하며 그런 우연들을 그냥 한데 묶어 마지막 결말로 밀어넣는데 급급합니다.

...이러니 영화가 어떨지는 말 그대로 게임 셋입니다.

P.S 홍보도 너무 식상해요. 헐리우드 배우들이 시나리오만 믿고 선택한 영화!... 그걸 누가 믿겠어요?
P.S2 왜 Banker #3으로 나온 "해롤드와 쿠마"의 존 조에 더 관심이 갔을까요...
P.S3 그리고 영화 처음에 나온 '내 심장이 있는 한국에 이 영화를 바칩니다.' 이거 미국 개봉시에도 있던 건가요?

+ Recent posts